전혀 뱃놈스럽지 않은 밀크보이, 박유천 !

라떼남201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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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무로 뱃놈이 되어 돌아온 박유천.

워낙 라떼같이 부드러운 외모를 가지고 있어서

전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뱃놈’을 상상할 수 없는데

 

 

 

 

이번에 해무 인터뷰에서도 완벽한 밀크보이의 이미지를 볼 수 있었음..

뽀오얀 피부에 도톰한 입술….

고급스러운 귀공자 스타일임 ㅠㅠ

 

 

 

게다가 저기저 떡! 벌어진 어깨좀 봐 ㅠㅠ

회색 니트 입었는데……

90도 돋는 직각 어깨로 완벽한 니트 핏 자랑하고 있음….

 

 

 

박유천도 나이가 먹어가면서 더욱 분위기 있어지는 것 같음

어릴 적에는 마냥 귀엽기만 했는데

요즘은 뭔가 모르게 부드러운 남성의 향기가 막 느껴짐 !!

 

 

 

 

 

 

하.. 왜 박유천보고 인터뷰 미남이라고 하는지 알겠다 !

가을 분위기 막막 느껴지는 잔망스런 표정…

 

 

 

 

 

아이돌의 고정관념을 깬 박유천의 도전.

이렇게 부드러운 얼굴로 상남자의 표상인 뱃놈 연기를

어떻게 펼칠지 진짜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