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초반 대학생이구요
남자친구는 4살많은 학교 선배예요
저는 이제 20대면 성인이고 사랑하니까
충분히 조심하면서 관계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것도 사랑의 일부니까요
그렇지만 저희 부모님은 좀 보수적인 편이시라
만약 들키게되면 난리가 날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껏 숨기고 있었는데.. 어제밤에 어찌어찌하여
엄마한테 들키게되었어요..
엄마가 엄청나게 충격받으시더라구요..
널 정말 믿었는데 너무 실망이라고..니 남자친구한테도
그렇고..걔 만나지말라고 자긴 지금부로 반대라고..
소리지르시거나하지 않고 목소리를 억누르며
간신히 말하시는게 느껴졌어요..
저는 제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엄마가 알게되시고 저렇게 나오시니 죄책감도 들고 죄송하기도 하고...마음이 복잡하네요
엄마랑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시간이 지나면 이해하게 되실까요?
남친과 관계한걸 엄마한테 들켰어요
남자친구는 4살많은 학교 선배예요
저는 이제 20대면 성인이고 사랑하니까
충분히 조심하면서 관계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것도 사랑의 일부니까요
그렇지만 저희 부모님은 좀 보수적인 편이시라
만약 들키게되면 난리가 날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껏 숨기고 있었는데.. 어제밤에 어찌어찌하여
엄마한테 들키게되었어요..
엄마가 엄청나게 충격받으시더라구요..
널 정말 믿었는데 너무 실망이라고..니 남자친구한테도
그렇고..걔 만나지말라고 자긴 지금부로 반대라고..
소리지르시거나하지 않고 목소리를 억누르며
간신히 말하시는게 느껴졌어요..
저는 제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엄마가 알게되시고 저렇게 나오시니 죄책감도 들고 죄송하기도 하고...마음이 복잡하네요
엄마랑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시간이 지나면 이해하게 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