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박스에 아가 버리는..

삼콩엄마201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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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꾸준히 논란이 되어 왔던 베이비박스가 2010년 우리나라에도 처음 생겼지요.

 


나이 어린 10대들이나 단지 즐기는 것을 목적으로 한 가벼운성관계로 덜컥 임신해버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애기는 낳고소중한 생명을 화장실이나, 쓰레기통에 버리고나 아파트에서 떨어뜨리며존엄한 생명을 죽이는 일들이 빈번해지자 생명을 보호하자는 좋은 취지에서시작되기는 했습니다만, 4년 전 베이비박스가 생긴 이래로 이름도 없이 유기 되어지는아가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0년에 비해 60배나 증가를 했죠.

많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유기되는 영유아는 증가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 버렸을수도 있지만,

애초에 책임지지 못할 일을 벌이고 도망친 아기들의 엄마들을 이해하기엔

역시나 조금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유기되는 아가들은 어디로 가게 될까요 ??



주로 보호단체에서 데리고 가 키우지만, 9만원 남짓 되지 않는 정부 지원금으로는 사실상

아가의 기저기, 분유를 사기조차 벅찰정도 턱없이 지원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부모가 누구인지, 어디서 태어났는지조차 알 지 못한 채 차가운 베이비박스로 유기된

가엽고 어린 아가들은 출생신고가 아닌 취적 신고를 하게 됩니다.

앞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이 아가들이 힘들지 않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미 부모로부터 버려진 아이들이 사회에서도 소외 당해서는 안됩니다!


아래이미지는 베이비박스 영유아 지원 캠페인소개입니다.

광고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구,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을

소개한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도움의 손길들이 모이면 크나큰 영향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아가들을 응원해주세요..  

 

http://wegen.kr/campaign/1378169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