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꾸준히 논란이 되어 왔던 베이비박스가 2010년 우리나라에도 처음 생겼지요.나이 어린 10대들 미혼모들이 실수로 임신해서 애기는 낳아 놓고 무책임하게생명을 화장실이나, 쓰레기통에 버리고나 아파트에서 떨어뜨리며 존엄한 생명을 죽이는 일들이 늘어나자, 생명을 보호하자는 좋은 취지에서 시작되기는 했습니다만,4년전 베이비박스가 생긴이래로 이름도 없이 유기되어지는 아가들이 기하급수적으로늘어나고 있습니다.피치못할 사정이 있어 아이를 버린다고 하지만,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유기 아가들의수를 보면 가슴이 아프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2010년에 비해 60배나 증가를 했죠.많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유기되는 영유아는 증가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그렇다면 이렇게 유기되는 아가들은 어디로 가게될까요 ??주로 보호단체에서 데리고 가 키우지만, 9만원 남짓 되지 않는 정부 지원금으로는 사실상아가의 기저기, 분유를 사기조차 벅찰정도 턱없이 지원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부모가 누구인지, 어디서 태어났는지조차 알 지 못한 채 차가운 베이비박스로 유기된 가엽고 어린 아가들이 앞으로 이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힘들지 않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아래이미지는 베이비박스 영유아 지원 캠페인소개입니다.광고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구,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을소개한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여러분의 작은 도움의 손길들이 모이면 크나큰 영향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이아가들을 응원해주세요.. http://wegen.kr/campaign/1378169926
베이비박스에 아가를 버리는...
나이 어린 10대들 미혼모들이 실수로 임신해서 애기는 낳아 놓고 무책임하게생명을 화장실이나, 쓰레기통에 버리고나 아파트에서 떨어뜨리며 존엄한 생명을 죽이는 일들이 늘어나자, 생명을 보호하자는 좋은 취지에서 시작되기는 했습니다만,4년전 베이비박스가 생긴이래로 이름도 없이 유기되어지는 아가들이 기하급수적으로늘어나고 있습니다.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 아이를 버린다고 하지만,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유기 아가들의
수를 보면 가슴이 아프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2010년에 비해 60배나 증가를 했죠.
많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유기되는 영유아는 증가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유기되는 아가들은 어디로 가게될까요 ??
주로 보호단체에서 데리고 가 키우지만, 9만원 남짓 되지 않는 정부 지원금으로는 사실상
아가의 기저기, 분유를 사기조차 벅찰정도 턱없이 지원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부모가 누구인지, 어디서 태어났는지조차 알 지 못한 채 차가운 베이비박스로 유기된
가엽고 어린 아가들이 앞으로 이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힘들지 않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래이미지는 베이비박스 영유아 지원 캠페인소개입니다.
광고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구,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을
소개한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도움의 손길들이 모이면 크나큰 영향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아가들을 응원해주세요..
http://wegen.kr/campaign/1378169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