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자고 제 남친은 23살 입니다 사귄지는 이제 100일 쯤 됬어요 제가 요즘 고민하고 있는 문제는 남자친구의 습관 때문이에요 모든 어떤 것을 볼 때 부정적으로 보는 게 제가 말한 습관 인데요 연애 초창기에는 그냥 뭐 그럴 수도 있지 하며 넘겼던 문제 가 이사람을 이제 알아가는 단계인 지금 문제가 크다는걸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저는 어떤 것들을 볼 때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타입이에요 어찌됬든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말하는게 상대방한테나 저한테도 좋으니까요 하지만 남자친구의 부정적인 생각들 때문에 제가 남자친구의 대한 마음이 점점 멀어짐을 느낍니다 예를들어 사소한것들은 내가 추천해준 영화를 같이 보고 있자면 그건 좀 어쩌고저쩌고 해서 좀 별로다 너무 뻔하네 이런식으로 말하고 하다못해 음악이나 드라마 같은 경우라도 공감을 해주지 않고 평가 하는식입니다 남한테 상처 주는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해요 싸우고 있는 와중에 화가 나서 제가 들고 있던 껌종이를 바닥에 버렸는데 이런거 이런데다 버리는거 아냐 이렇게 말해요 물론 저도 버리면 안되는거 모르는 거 아니잖아요 제 남자친구는 자기의 생각 대로 정답을 말하려해서 빈정이 상한달까 그렇게 만들어요 요근래는 제가 가족여행을 다녀온 후에 가족들과 했던 진지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도중에 엄마는 나중에 노후에 꼭 30평 이상인 집에서 살겠다고 그러셨어 아주 못살아 ~ 우리는 28평정도 도 넓다고 그랬지~ 이러니까 그치 넘 넓다 ㅋㅋ 그래서 근데 죽어도 엄만 30평 아님 안된데 ~ 라고 하니까 죽으시라그래~ 이말을 장난삼아 뱉은건지 엄청 상처받았어요 저는.. 아무리 그래도 우리엄만데 그렇게 말하는건 좀아닌거 같아서 탁 때리고는 우리엄만 지금껏 노력하셧자나 엄만 30평에서 한번쯤 살아보고 싶으셨을수도 있지 이렇게 말하고 할아버지 할머니에 관련해서 황혼 이혼 얘기를 하고 있었어요 몇일전 할아버지가 이혼을 하고 싶으시다고 이유는 돈 때문이엇고 법적으로 이혼을 하고 싶으시다고 하시는거였어요 할아버지도 생각이 있으셔서 그러신거라고 그냥 저는 손주 입장이고 하니까 엄마가 얘기 하시면서 울면서 말하길래 그냥 그렇구나 하면서도 마음아픈 얘기 였는데 그얘기를 듣더니 자기 외할아버지가 그러셨는데 국가에서 지원을 그렇게 많이 해주는게 아니다 나중에는 가족이 부양해서 더 돈을 물어줬다 이런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 저는 그런 대답을 바란게 아니었어요 그냥 들어주고 공감을 원했는데 남자친구는 평가하고 정답을 찾으려해요. 이렇게 부정적으로 말하고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뱉어버리는 거에 대해서 저는 과연 고쳐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는데 제가 고치라고 지금 까지 말했지만 앞으로 고쳐지지 않으면 어떡하죠 저는 남자친구가 고쳐지길바래요 이문제 빼고는 다른걸로는 속상하게 하지않아요 이 일이 이렇게 저와 제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안좋게 할 줄 몰랐는데 작지만 큰 문제 인거 같아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 까요..
남자친구의 습관..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자고 제 남친은 23살 입니다
사귄지는 이제 100일 쯤 됬어요
제가 요즘 고민하고 있는 문제는
남자친구의 습관 때문이에요
모든 어떤 것을 볼 때 부정적으로 보는 게 제가 말한 습관
인데요
연애 초창기에는 그냥 뭐 그럴 수도 있지 하며 넘겼던 문제
가 이사람을 이제 알아가는 단계인 지금
문제가 크다는걸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저는 어떤 것들을 볼 때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타입이에요
어찌됬든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말하는게
상대방한테나 저한테도 좋으니까요
하지만 남자친구의 부정적인 생각들 때문에
제가 남자친구의 대한 마음이 점점 멀어짐을 느낍니다
예를들어 사소한것들은 내가 추천해준 영화를 같이 보고
있자면 그건 좀 어쩌고저쩌고 해서 좀 별로다
너무 뻔하네
이런식으로 말하고 하다못해 음악이나 드라마 같은 경우라도
공감을 해주지 않고 평가 하는식입니다
남한테 상처 주는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해요
싸우고 있는 와중에 화가 나서 제가 들고 있던
껌종이를 바닥에 버렸는데
이런거 이런데다 버리는거 아냐
이렇게 말해요
물론 저도 버리면 안되는거 모르는 거 아니잖아요
제 남자친구는 자기의 생각 대로 정답을 말하려해서
빈정이 상한달까 그렇게 만들어요
요근래는 제가 가족여행을 다녀온 후에
가족들과 했던 진지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도중에
엄마는 나중에 노후에 꼭 30평 이상인 집에서 살겠다고
그러셨어 아주 못살아 ~ 우리는 28평정도 도 넓다고
그랬지~
이러니까
그치 넘 넓다 ㅋㅋ
그래서
근데 죽어도 엄만 30평 아님 안된데 ~
라고 하니까
죽으시라그래~
이말을 장난삼아 뱉은건지
엄청 상처받았어요 저는..
아무리 그래도 우리엄만데 그렇게 말하는건 좀아닌거 같아서
탁 때리고는
우리엄만 지금껏 노력하셧자나
엄만 30평에서 한번쯤 살아보고 싶으셨을수도 있지
이렇게 말하고
할아버지 할머니에 관련해서
황혼 이혼 얘기를 하고 있었어요
몇일전 할아버지가 이혼을 하고 싶으시다고
이유는 돈 때문이엇고
법적으로 이혼을 하고 싶으시다고 하시는거였어요
할아버지도 생각이 있으셔서 그러신거라고
그냥 저는 손주 입장이고 하니까 엄마가 얘기 하시면서
울면서 말하길래 그냥 그렇구나 하면서도
마음아픈 얘기 였는데
그얘기를 듣더니 자기 외할아버지가 그러셨는데
국가에서 지원을 그렇게 많이 해주는게 아니다
나중에는 가족이 부양해서 더 돈을 물어줬다
이런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
저는 그런 대답을 바란게 아니었어요
그냥 들어주고 공감을 원했는데
남자친구는 평가하고 정답을 찾으려해요.
이렇게 부정적으로 말하고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뱉어버리는 거에 대해서 저는
과연 고쳐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는데 제가 고치라고 지금 까지
말했지만 앞으로 고쳐지지 않으면 어떡하죠
저는 남자친구가 고쳐지길바래요
이문제 빼고는 다른걸로는 속상하게 하지않아요
이 일이 이렇게 저와 제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안좋게 할 줄 몰랐는데
작지만 큰 문제 인거 같아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