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저랑 제 친구 남자하나랑 같이 붙어다니는데 저와 제 친구 사이에서 무지 애매하게 구는 남자가 있어요 (인성은 좋은 사람임!) 뭐 귀엽다 이쁘다 볼꼬집고 머리만지고 어깨동무하는 행동을 저한테 하면 저도 기분 디게 좋고 설레고 하는데 제 친구한테도 저 행동을 똑같이 해요 사실 모든 여자들한테 저런 장난 잘 걸긴 하는 사람이긴 한대 유독 저와 제친구한테 심한느낌? 여튼 그럴때마다 저는 "뭐야 원래 저런 사람인가보네 아님 쟬 좋아하나"하면서 좀 실망하곤 했는데 저번에 술김에 그러더라고요 절 조금 좋아하는 마음 가진 적 있다고 걍 술김에 이야기한건지는 아닌지는 모르겠찌만.. 근데 저는 이해할 수 없네요 절 좋아한다면 저런 행동은 저한테만 해야하는게 아닌가요? 뭔 심리인가요... 아무리 장난스런 사람이라해도ㅠㅠ 솔직히 저도 쫌 호감이 있었는데.... 이런 애매한 행동은 쫌 아니죠?
저와 제 친구 사이에서 무지 애매하게 구는 남자
제목 그대로 저랑 제 친구 남자하나랑 같이 붙어다니는데
저와 제 친구 사이에서 무지 애매하게 구는 남자가 있어요
(인성은 좋은 사람임!)
뭐 귀엽다 이쁘다 볼꼬집고 머리만지고 어깨동무하는 행동을 저한테 하면
저도 기분 디게 좋고 설레고 하는데
제 친구한테도 저 행동을 똑같이 해요
사실 모든 여자들한테 저런 장난 잘 걸긴 하는 사람이긴 한대
유독 저와 제친구한테 심한느낌?
여튼 그럴때마다 저는 "뭐야 원래 저런 사람인가보네 아님 쟬 좋아하나"하면서 좀 실망하곤 했는데
저번에 술김에 그러더라고요 절 조금 좋아하는 마음 가진 적 있다고
걍 술김에 이야기한건지는 아닌지는 모르겠찌만..
근데 저는 이해할 수 없네요
절 좋아한다면 저런 행동은 저한테만 해야하는게 아닌가요?
뭔 심리인가요...
아무리 장난스런 사람이라해도ㅠㅠ
솔직히 저도 쫌 호감이 있었는데....
이런 애매한 행동은 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