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될줄은 몰랐네요..
댓글 하나하나 잘 읽어봤습니다.
두서없이 그냥 생각나는 대로만 썼네요.
많은분들이 격려와 충고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어찌보면 저혼자 이미 결정해놓고 조언을 구했나봐요
그런데 아무리 나쁜여자라해도 저한테 상처를줘도
한순간에 정리하기가 너무 힘이드네요..
좋은말씀 충고 깊이 생각해서 결정할수 있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니 욕은 하지말아주세요..죄송합니다 제가 글쓰고 염치없게 ..
머리가 아프네요 정말
저 나이가 26이지만 사업하고있고 결혼생각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애마냥 매일매일 사랑해달라고 지징거리는거 같이 그러나봐요..
역시 사랑은 더 좋아하는쪽이 지는 잔인한 게임인것 같습니다.
집착도 의심도 안하면 멀리 떠나갈것같고 그래요
아무쪼록 다들 행복한사랑 하시길 기원할게요
거짓말하는여자 집착하는남자
톡 될줄은 몰랐네요..
댓글 하나하나 잘 읽어봤습니다.
두서없이 그냥 생각나는 대로만 썼네요.
많은분들이 격려와 충고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어찌보면 저혼자 이미 결정해놓고 조언을 구했나봐요
그런데 아무리 나쁜여자라해도 저한테 상처를줘도
한순간에 정리하기가 너무 힘이드네요..
좋은말씀 충고 깊이 생각해서 결정할수 있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니 욕은 하지말아주세요..죄송합니다 제가 글쓰고 염치없게 ..
머리가 아프네요 정말
저 나이가 26이지만 사업하고있고 결혼생각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애마냥 매일매일 사랑해달라고 지징거리는거 같이 그러나봐요..
역시 사랑은 더 좋아하는쪽이 지는 잔인한 게임인것 같습니다.
집착도 의심도 안하면 멀리 떠나갈것같고 그래요
아무쪼록 다들 행복한사랑 하시길 기원할게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녕하세요 매일 보기만하다가
처음으로 써보네요.
26살 남자입니다. 지금만나고있는 분은 30살
4살연상과 만나고있습니다.
본론을 얘기하자면
여자친구는 저에게 거짓말을 밥먹듯이 합니다.
아주사소한것부터 큰것까지
휴대폰 잠금은 항상되어있고 평상시에 연락도 뜸합니다.
연애초반엔 그런거 신경쓸틈없이 그사람만 보이고
생각나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믿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거짓말이 하나씩 들통나면서
믿음이 사라지고 점점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전 집착과 의심하기 시작했고
항상 휴대폰을 몰래보며 감시아닌 감시를 하기시작했습니다.
남들도 봤을때 이쁘장한 외모라 남자들이 꼬이고
또한 그런걸 약간 즐기는듯한 느낌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남자문제로 여러차례 다투기도 다퉜고
싸웠지만 결국 항상 제가 먼저 사과하고 빌고있습니다.
제가 봤을때도 이사람보단 제가 더 좋아하는것같아
안절부절 못하고 계속 집착하고있습니다.
안그러려고 노력하고 쿨하게 하려고하지만
쉽지가않네요.
앞으로 이런일들로 계속 싸울것같고
그사람은 변하지 않을것같고 그러네요
예전에 여자친구 휴대폰을 봤었는데
어떤남자가 보고싶다 어쩐다 문자를 보낸걸 봤습니다.
저에겐 그런사이아니라고 하면서 몰래 연락하다가
만나다가 걸린적도 있구요.
다신 연락안한다고 했다가
결국엔 그남자있는 회사로 취업까지했습니다.
유부남이라며 신경안써도 된다고 하지만
저는 매일 같이있을생각에 미치겠네요
여자친구가 투잡을하고있는데 새벽한시에 끝납니다.
그때까지 전 기다렸다가 델러갔다가 같이자곤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저보고 안데리러와도 된다고 하더군요
오늘 출근길에 택시타고간다고 했던 그녀가
어떤 다른차를 타는걸 보고 뭐냐고 이건 그랬더니
같이 일하는 사람이 타고다니라고 했다 더군요.
니가 싫어할까봐 말안했다고,
항상 거짓말을 해서 들키면 니가싫어하니까 어쩔수없이 그랬다는 말만 되돌아옵니다.
잘해볼려고 하는데 정말 힘이드네요
헤어지고 싶은생각도 있지만
사랑하니까 보고싶어서 못그러고
얘는 안변할것같고
점점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