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2월24일부터 일을 해서 이번 8월18일까지 퇴사를 하게되었네요. 8월14일날 이번달까지 일해달라 회사가 어려워서 그런다 이런 얘기를 듣고 알았다고 그럼 제가 면접을 볼수있게 시간을 달라고 했고 그쪽분들도 알았다고 면접보러 가도 된다고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주말에 연락을 받고 제가 월요일날 조금 멀리 면접을 보러가게 됐는데 전화를 안하고 문자를 날렸습니다.. 제가 바보죠;; 전화를 그냥 했어야 하는데 월요일날도 전화도 안오길래 문자를 보셨다 보다 하고 그냥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그러고 나서 화요일 출근을 했는데 자리가 싹 치워져 있고 앞에 계신 부장님이 이제 안나오는줄 알고 퇴사신고서 18일부로 냈다고 어이가 없어서 그럼 정리할건만 하고 가겠다 했더니 점심을 같이 먹자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거절하고 아침에 그냥 나왔네요 그회사에서 노무사에 다얘기를 했으니 노동부가서 신청할거 신청하면 된다하고 노동부갔는데 실업급여도 받지 못하고 6개월이 되지 않았다고 해고수당도 안된다고 하네요... 추석 앞두고 상여금 못 받는 것도 슬펐는데.. 하 진짜 이런식으로 머리 쓰는게 참... 제가 해고수당 안주시냐고 한달 기한안주셔서 구하지도 못하고 그쪽회사 노무사에서도 6개월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해고 수당 안줘도 된다고 그렇게 말했다고 하네요 6개월 되기 5일을 남겨놓고... 이거 머리 쓴건가요... 전 진짜 아무 것도 못받네요 ㅠ 추석전이라고 이것저것 지른거만 많은데.. 담달에 보험같은것도 두배로 나간 나머지가 들어오겠죠?? 뭐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죠???하아...
이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2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2월24일부터 일을 해서 이번 8월18일까지 퇴사를 하게되었네요.
8월14일날 이번달까지 일해달라 회사가 어려워서 그런다 이런 얘기를 듣고
알았다고 그럼 제가 면접을 볼수있게 시간을 달라고 했고
그쪽분들도 알았다고 면접보러 가도 된다고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주말에 연락을 받고
제가 월요일날 조금 멀리 면접을 보러가게 됐는데
전화를 안하고 문자를 날렸습니다.. 제가 바보죠;; 전화를 그냥 했어야 하는데
월요일날도 전화도 안오길래 문자를 보셨다 보다 하고 그냥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그러고 나서 화요일 출근을 했는데
자리가 싹 치워져 있고
앞에 계신 부장님이 이제 안나오는줄 알고 퇴사신고서 18일부로 냈다고
어이가 없어서 그럼 정리할건만 하고 가겠다 했더니
점심을 같이 먹자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거절하고 아침에 그냥 나왔네요
그회사에서 노무사에 다얘기를 했으니 노동부가서 신청할거
신청하면 된다하고 노동부갔는데
실업급여도 받지 못하고
6개월이 되지 않았다고 해고수당도 안된다고 하네요...
추석 앞두고 상여금 못 받는 것도 슬펐는데.. 하 진짜 이런식으로 머리 쓰는게 참...
제가 해고수당 안주시냐고 한달 기한안주셔서 구하지도 못하고
그쪽회사 노무사에서도 6개월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해고 수당 안줘도 된다고
그렇게 말했다고 하네요
6개월 되기 5일을 남겨놓고... 이거 머리 쓴건가요...
전 진짜 아무 것도 못받네요 ㅠ
추석전이라고 이것저것 지른거만 많은데.. 담달에 보험같은것도 두배로 나간 나머지가
들어오겠죠?? 뭐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죠???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