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1살인데 얼마전에 그.남자들이 하는 수술있잖아요..포경수술..고래..를 잡았어요.고문수준으로 아프다길래 무서워서 하지 못하다가 큰결심 먹고 했어요..수술도중에도 이쁘장한 간호사 2명이 있었는데. 수술도중에 거기가 너무 아파서.. 막 악!! 소리지르고 흑흑 울진않고 흐느꼇어요..근데 간호사들이 제가 흑흑 데서 그런건지 막 킥킥킥 웃더라구요.늦은나이에 수술한거라서 비밀로 할려 했는데어쩌다 제 주위 여자애들이 안거예요..아파서 수술한지 알았는지 어디가 아프냐고 계속 묻길래..어.. 그게 그러니까.. 포. 포경수술..한거야..생각없이 말했는데 여자애들이 다 킥킥..컥. 푸흡..ㅋㅋㅋㅋㅋㅋ이러고 웃는거예요ㅡㅡ그리고 평소에 저랑 사이 안좋은 여자애가 있는데 걔가 막 아직도 포경수술 안했엇냐?ㅋㅋㅋ 하고 졸라 비웃고놀리는? 그런식인거예요. 그래서 저도 화나서 아가리 닥치라고햇는데 걔가 갑자기 니킥 할려는 페이크 몸짓에 속아움찔 손으로 급소 막는다는게 힘조절을 못해제가 제 급소를 살짝 퍽? 치게된상황ㅡㅡ아아아악악흑흑흐흐흑 아아흐흑 우니까 푸하하 하고 엄청쪼개더라구요. 내가안햇다 니가 친거다 ㅋㅋㅋㅋㅋㅂㅅ하고 웃음ㅡㅡ여자애들한테 걔가 쟤 포경수술했다 더 소문내니까여자들 뭐가웃긴지 다 킥킥 대고 웃음..그리고 내가 거기 수술해서 어기적 어기적 하고 걸으니까여자애들이 야 걷는폼좀봐 ㅋㅋㅋ 거북이가 더 빠르겠다ㅋㅋ딱봐도 꼬추아파 보인다 라면서 조카웃음ㅡㅡ여자분들 제 주위 여자애들이 김치년들인가요?아님 남자 포경수술했다 하면 피식 거리고 웃음나나요?수치스럽고 꼬추 수술때문에 웃음거리가 되는게 너무 챙피해요궁금해요 ㅠㅠ웃겨요? 정말 솔직히 알려두세요 제가 제 급소.. 살짝 퍽? 치게된상황..ㅡㅡ
고래 잡았다고 킥킥 웃는 여자애들
제가 제 급소.. 살짝 퍽? 치게된상황..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