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다가오니 지랄이 심해져서

어휴2014.08.27
조회148
명절이 다가오니 어김없이 취집충들이 시댁가기 싫어여 지랄을 피워대서 말하는데 예전부터 여자는 결혼하면 내논자식이라했다 니네 호적은 남자네 올라가 있는거
그런데 여성부와 파워 보부심으로인해 여자들의 지랄이 하늘을 뚫는 요즘, 결혼비반반은 공평하게 할 생각안하고
결혼생활만 공평하게 쳐 하고싶은 취집충이 양산되었다
우리나라 명절문화상 시댁이 우선시 된건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쭉 내려온 전통이었지만 그게 아직까지 암묵적으로 당연시되는건 남자가 결혼시에 부담하는게 많기 때문이지 안그냐?

나는 아니에여 나는 여잔데 내가 집했어여 이런
개념차보이고 싶은여자들? 이런게 개념차 보인다는거
자체가 문제지 남자가 집산다고 개념차단 소리듣니?

통계상으로도 결혼비용을 남자쪽에서 70% 정도
부담하게되는게 지금 현실 게다가 남자는 연애시에도
데이트비용을 거의 솔부담 저는 더치페이하는데요?
하는 개념녀들 또 나대고 싶겠지만 그건 개념이 아니라
당연히 해야할 행동이다 그간 니들이 염치없이 받아 처먹
기만 했을뿐이지

이렇게 남자가 지갑호구되는 현실에서 남녀관계는
남자가 갑이 되야 공평하단걸 의미하지
사랑타령하고싶냐?
피섞이지 않은이상 남녀관계는 계약처럼 끝은있다
다만 만료일을 정해놓지 않은 계약일 뿐인거지
니들이 사랑한다 지랄해도 헤어지면 남남인거
그럼 그동안 남자는 남이 될사람에게 무의미하게
돈을 쓴거지 이게 남자의 현실이야 무의미한 투자
그런데 왜 남자들이 이렇게 부당한 쌍방계약을 하느냐?

뭐긴뭐야 ㅈ질할려고 그런거지
사랑으로 포장된 ㅈ질할려고 니들한테 돈쓰는거야
아닌거같냐?

저희는 플라토닉만을 원하는데요? 이럴거니?
ㅋㅋㅋㅋㅋ 축하해 니남친 고자래

암튼 여자들도 이런거 알고있을거라 생각한다
종교적이니 뭐니 하는 핑계로 혼전순결하는 애들이
있다고?

난 그런애들 사람으로 안본다 장애인이지
나는 남편한테 내 순결을 바칠거야? ㅋㅋㅋㅋㅋ
그럴거면 연애도 하지말고 그냥 선을봐라
몸만주면다냐? 이미 마음은 여러군데 뿌리고 다닌 뒤에
처녀막만 고스란히 뚫게 해주면 뿌듯하냐? 얼탱이없다
혼전순결을 중요시하는 년들은 섹스가 남녀사랑의
전부라는걸 반증하는거지 지들 스스로
마음은 줫지만 몸은 안줫으니까 난 순결해 이거아니냐?

암튼 그러니까 너희 여자들은 너희 스스로
남자들의 지출이 니들 몸을 원해서란걸 알고있어
연애하면서 빼는 진도? 남자들의 지출에 따라 나는 이정도 허락해줘야겠다 이런거지ㅋㅋㅋㅋ

그렇게 결국 니들이 원하던 빽을 얻게 되면 뭐 이제
줘도 되겠다 이런식의 연애가 니 년들의 연애 아니냐?
아니라고 반박하기엔 카운터앞에서 뒷짐지고 서있는
니네 모습이 쪽팔리지 않니?

암튼 이렇게 남자는 연애시에도 ㅈ질에 목매여
손해를 본다 그게 결혼까지 이어지지

소위 착하고 성격좋은 결혼해도 될만한 평생 ㅈ질을
맡길만한 여자를 데려오기위해
남자는 프로포즈라는 드라마적인 여자들의 환상을
채워주는 부담을 안는거 아닌가?

결혼까지도 결국 이렇게 남자들의 다이아 값으로
부당함이 이어지네 그런데도 이 개념없는 년들은
집까지 안해가면 남자가 능력없네 이 지랄을 한다
기껏해야 혼수몇개 부담하면서 ㅋㅋㅋㅋㅋ

자 이정도 읽었으면 남자들이 얼마나 남녀관계에서
부당한대우를 받고 있는지는 개도 알만할거야

그런데 이 여자들은 이런데도 남녀차별이라고 요즘
난리를 피운다 차별당하는게 누군데
가슴에 지방만 달고있으면 우세한줄 아는거지

우리나라 전통에서부터 현대까지 결국 남자 능력에
얹혀 결혼한 주제에 이젠 명절까지 개거품을 물고
시댁에 불만을 갖기 시작해 나중에는 또 뭘갖고 지랄할지
기대되네?

암튼 내 글의 요지는 하나다
능력없이 얹혀왔으면 권리도 부릴생각하지마라
결혼생활의 평등함을 원하면 절차부터 평등히해라

내글은 순전히 네이트 판년들 대상일뿐 일반여성을
대상으로 하지 않으며 논리적인 반박은 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