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냥이 나비나비 이야기

닉네임ㅁ2014.08.27
조회633



안녕하세요ㅋㅋ


동물사랑판에서는 처음 쓰는 글이에요!^^



그럼 시작할게요.ㅎㅎ




 





 

요즘 우리 할머니,할아버지 댁에서 키운다는 고양이ㅋㅋ

 

다른 고양이들은 아무리 밥을 줘도 경계심이 강한데ㅠㅠ

 

이 고양이는 사람 손을 아주 좋아해서 사람손에 의해 살게 되었다ㅋㅋ


그리고, 흔하디 흔한 '나비'라는 이름을 가지고 살고 있다고 한다.ㅋㅋ

 

 

 

 


 

 


"난 지금 사진 찍고 싶지 않다냥!"

 

ㅋㅋ 그래도 고양이 인지라 시크하게 떠나버리는 나비... 

 

 

 


 

 



??

 

 

 

 


 



지금 나비가 어딜 보고 있느냐 하면

 

할아버지를 보고 있다는거ㅋㅋㅋㅋ



 

 

"킁킁.. 먹을게 어디있냐옹?"

 

 

 

입이 심심했는지 배고픈지 풀만보면 킁킁 거려보는 나비ㅋㅋㅋ

 

 

 

 

 

(글쓴이 목소리 주의ㅋㅋㅋ)

 

 

 

 

 

 

 


막 뭔가를 뜯어 먹고 있는데.. 먹어도 되는 풀인건지ㅋㅋㅋ

 

근데 솔직히 풀보다는 식물같은거 잘라낸거 먹고 있는 거 같다.




 

 





화... 화보가 따로 없구만ㅋㅋㅋㅋ

 

지금 나비 졸려서 여기 누워 있는데ㅋㅋ 

 

내가 사진 찍고 있는 핸드폰이 신기했는지 쳐다보고 있다ㅋㅋㅋ

(사실 귀찮은 듯)

 

 

 

 

 

 

 

 

(글쓴이 목소리 주의)

 

 

 

 

 


눈이 감기고 있다는ㅋㅋㅋㅋㅋ

 

 

 

 

 






화.. 화보가 따로 없구만ㅋㅋ

 

 

 

 


 





으아.. 발바닥 찍었다는!!!

 

으어어엉ㄺ... 진짜 생각해도 내가 발바닥 찍길 잘한 듯.. 하다.. 하하하핳..

 

아직 애기라 그런지 발바닥이 분홍색에다가ㅠㅠ

 

저 곰 얼굴이 보이는ㅋㅋㅋㅋㅋㅋ

 

 

 


 






아..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하나가 다 화보 같다는...허허허헣

 

(팔불출)


 

 

 

 

 

 

 


 

 

 

이 때 할머니께서 오셔서 나비가 보고 있다ㅋㅋ

 

나비는 아마도 할머니가 1순위 일듯...

 

 

근데 다음에 추석에 또 가면 그 때 간식이랑 목걸이 싸들고 가야겠다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비 애교영상으로 마무리~ㅎㅎㅎㅎ​

 

 


 

 

(이번에도 역시나 글쓴이 목소리 주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