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년이나 됐어 널 좋아하게된지
그때는 니가 날 더 좋아했는데
이제는 니 옆에 누군가 있잖아
여자친구 안만드느냐고 친구들이 닥달해도
널 생각하고 웃으면서 언젠간 생기겠지 했었던 나인데
너에게 난 뭐야
너에게 내가 한때 특별했다는건 알겠는데
지금의 나는 너에게 뭐야
이건 무슨 사이야
그냥 이름만 아는 사이로 남고싶어?
그러면서 왜 자꾸 헷갈리게해
모른척 해도 될것을 길을 막아가면서까지 인사하고
눈이 마주치고 당황하던 니 표정도
여소해준다니까 실망하던 니 모습도
인사할까 말까 고민하던 니 모습도 이제 그냥
나 혼자서 추억으로 묻어둬야 하는거니
언제까지 나 혼자서?
아직까지도 널 좋아하는데 넌 아닌가봐
그때는 니가 날 더 좋아했는데
이제는 니 옆에 누군가 있잖아
여자친구 안만드느냐고 친구들이 닥달해도
널 생각하고 웃으면서 언젠간 생기겠지 했었던 나인데
너에게 난 뭐야
너에게 내가 한때 특별했다는건 알겠는데
지금의 나는 너에게 뭐야
이건 무슨 사이야
그냥 이름만 아는 사이로 남고싶어?
그러면서 왜 자꾸 헷갈리게해
모른척 해도 될것을 길을 막아가면서까지 인사하고
눈이 마주치고 당황하던 니 표정도
여소해준다니까 실망하던 니 모습도
인사할까 말까 고민하던 니 모습도 이제 그냥
나 혼자서 추억으로 묻어둬야 하는거니
언제까지 나 혼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