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잘사나 보네

ㅇㅈ2014.08.27
조회2,516

너는 잘사나보다.... 한달이 지났지만 널 잊지 못하는 데 낌새는 있었지만 너의 일방적 통보에 참 힘들다 프사속 친구들과 찍은 니 모습 참 즐거워 보여 니가 했던 말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오빠랑 다시 만나는 일은 없을 꺼라고. 기회도 없냐는 내 물음에 그럴것 같다던 노력해도 안되겠냐는 물음에 나한테 노력할 필요 없다는 한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이별에 이유를 알거같다 난 너의 감정에 대해 섬세하지 못했지 너의 지금 기분보다 너랑 같이 있으면 난 그냥 기분 좋았기에...... 바뀐 프사를 보니 오늘 더 보고싶다 카톡해보려 생각했지만 차단 인듯 싶구나 넌 정말 이제 괜찮나보네 그리고 미안해 하지는 말어라 미안해는 한다는 소리들었는데 그건 아닌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