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딩때부터 좋아하는 오빠가 있었는데 빼빼로 데이도 챙기고 수능이라고도 챙겨주고 그랬거든요 지금은 군대를 갔지만...... 아무튼 그 오빠는 솔직히 좀 잘생긴 편인데 저는 전혀 아니거든요...그래도 가능성이 있을까요? 지난번에 버스에서 만났을때.옆자리 앉았을때 얘길 하고싶었는데 참았거든요.목까지 차오른걸 눌렀어요ㅋㅋㅋㅌㅌ못말하겠더라구요ㅋㅋㅋ좋아한다고. 지금은 좀 후회하지만. 고등학생때는 그 오빠가 먼저 얘기해주길 바라고 좋아해주길만을 바랬는데 그래서야ㅋㅋㅋㅋ평생....ㅋㅋㅋㅋㅋㅌ 아무튼 여자가 먼저 연락하고 저렇게 챙겨준다거나 하면서 다가가면 가능성이 좀..있을까요? 아마 저 오빠도 제가 그렇게 챙겨줬는데 제마음을 모를까요 설마ㅋㅋㅋㅋ 남자분들 알려주세요ㅠ
여자가 먼저 고백해서 잘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빼빼로 데이도 챙기고 수능이라고도 챙겨주고 그랬거든요
지금은 군대를 갔지만......
아무튼 그 오빠는 솔직히 좀 잘생긴 편인데 저는 전혀 아니거든요...그래도 가능성이 있을까요?
지난번에 버스에서 만났을때.옆자리 앉았을때 얘길 하고싶었는데 참았거든요.목까지 차오른걸 눌렀어요ㅋㅋㅋㅌㅌ못말하겠더라구요ㅋㅋㅋ좋아한다고.
지금은 좀 후회하지만.
고등학생때는 그 오빠가 먼저 얘기해주길 바라고 좋아해주길만을 바랬는데 그래서야ㅋㅋㅋㅋ평생....ㅋㅋㅋㅋㅋㅌ
아무튼 여자가 먼저 연락하고 저렇게 챙겨준다거나 하면서 다가가면 가능성이 좀..있을까요?
아마 저 오빠도 제가 그렇게 챙겨줬는데 제마음을 모를까요 설마ㅋㅋㅋㅋ
남자분들 알려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