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나때는 안그랬던것같은데
당연히 절벽에 납작엉덩이에 통자허리에 다들 그런거 아니었음?
졸업한지 몇년 되지도 않았는데ㅋㅋㅋㅋ분명히 나 학교다닐때는 안그랬는데
옷갈아입을때 애들보면 반에서 한두명정도빼면 다 위에서말한 그런몸매라(물론 나도;;;;)
저게 평범한 보통몸매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요즘 교복입은 애들 보면 엉덩이도 적당히 크고 라인도 잘 잡혔고 다리도 예쁘고 가슴도 있고
몇년사이에 유전자가 바뀌진 않았을텐데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
(특히 남자애들은 딱히 변한건 모르겠던데. 애들이 키는 좀 더 커진것같은거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