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 사마귀 치료중 기록입니다.

작은공포2014.08.28
조회137,284

양손에 사마귀가 난지 좀 오래됐습니다.


방치하다가 지금이 아니면 치료할 시간이 없어서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자잘한 것까지 포함하면 양손 25~30개 정도가 있습니다.



다소 혐오스러운 사진이 포함되어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치료 3일차 - 8월 22일


흔히 사용하는 바르는 약 (듀오필름 겔 12000원) 사용중


무서운이야기 - 사회/인간 [혐짤] 사마귀 치료중 기록입니다. : 53FDDA9C4737670002


오른손 새끼와 약지입니다. 


작은 사마귀라 한번 바르고 뜯어냈더니 거의 사라졌습니다.




무서운이야기 - 사회/인간 [혐짤] 사마귀 치료중 기록입니다. : 53FDDA9E4735630006


오른손 엄지 손가락 쪽입니다. 여기도 조금 작은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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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손바닥입니다. 손바닥에 난 어미사마귀가 약 1센티~1.5 센티 정도 됩니다. 


약을 바르고 굳은 후 한겹 뜯어낸 상태입니다







4일차 - 8월 24일


듀오필름겔 사용중입니다.


무서운이야기 - 사회/인간 [혐짤] 사마귀 치료중 기록입니다. : 53FDDAA3472806001D


오른손 손바닥입니다. 


새끼손가락 한마디를 넘게 덮고 있는 어미사마귀입니다. 함께한지 3~4년이 되어가네요


크기는 세로 길이 2센티정도 입니다.


손바닥과 약지 부분에 멀티도 지었습니다.


그 외에 뜯긴 부분은 작은 사마귀에 겔을 바른 후 뜯어내서 생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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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 엄지의 녀석들도 또 한겹 벗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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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군데에 탄탄하게 멀티를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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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못 뒤집었네요.


왼손 손바닥입니다. 겔을 뜯으면서 사마귀로 죽은 살점이 뜯겨 나갔습니다.


저 위에 또 약을 발라야 합니다.


상처가 난 곳엔 약을 바르면 끔찍한 고통이 뒤따릅니다..









[혐짤]


치료 5일차 - 8월 25일


듀오필름겔 사용 중단. 종합병원 방문 및 냉동치료 실시.



오른손의 겔을 뜯던 중 썩은 사마귀 살점이 함께 떨어져 나왔습니다.


너무 깊이 떨어져 나와서 진물이 한방울 뚝 하고 흐를 정도였습니다.


어차피 상처가 크게 나버려서 듀오필름겔의 지속적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면봉으로 진물과 피를 닦아가며 살점을 뜯어냅니다.








무서운이야기 - 사회/인간 [혐짤] 사마귀 치료중 기록입니다. : 53FDDAAD3B2578000F


뜯어낸 살점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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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축축하게 진물이 묻어있고 말랑말랑합니다.


냄새도 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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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참고 뜯어냈습니다.


약지 밑부분도 너무 깊이 뜯겨져 나와서 마저 파냈습니다.


사진상으론 별로 안 깊어보이는데 0.5센티 정도 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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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지 부분도 좀 깊이 파였습니다. 새끼보다는 덜해 피는 안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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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부분은 깊게 뜯겨져 나오지 않아서 


뜯을려다가 말았습니다.


무서운이야기 - 사회/인간 [혐짤] 사마귀 치료중 기록입니다. : 53FDDAB83B1FBD0017


뜯어낸 살점들을 한 곳에 모아봤습니다.


면봉에 비교해보면 좀 많죠?


무서운이야기 - 사회/인간 [혐짤] 사마귀 치료중 기록입니다. : 53FDDABA3B13FE002B


일단 진물이 나기도 하고.


움직이면서 다른 곳에 닿아 통증이 있어서 거즈를 댑니다.


그리고 손바닥 부분이다보니 굽혀지면 통증이 생겨 부목을 한 뒤 종합병원으로 갔습니다.





무서운이야기 - 사회/인간 [혐짤] 사마귀 치료중 기록입니다. : 53FDDABD34114D0029



의사선생님은 상처따위 아랑곳하지 않고 마음껏 냉동치료를 하셨습니다.


피와 진물은 계속 나옵니다.


진료가 끝나고 진통제 처방을 부탁드렸습니다.




무서운이야기 - 사회/인간 [혐짤] 사마귀 치료중 기록입니다. : 53FDDABF341C67001E



작아서 겔로 없애려던 것들도 다 지져주셨습니다.


지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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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바닥은 겔을 바른 상태였습니다.


"겔 발라져있는 상태인데 괜찮은가요?"


"네."


치지직..


일단 다 지져스...



오 지져스...


저의 고통에 겨운 몸부림따윈 무시하고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마구마구 지집니다..



오 지져스...




7일차 - 8월 27일


종합병원에서 냉동치료 실시 후 하루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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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물과 피는 굳어져서 더 이상 안나옵니다.


통증도 많이 줄어서 손을 움직이거나 약간의 사용은 가능합니다.


무서운이야기 - 사회/인간 [혐짤] 사마귀 치료중 기록입니다. : 53FDDAC63425F50017



검게 변하기 시작합니다.


새끼 손가락 사이엔 냉동치료 후 커다란 물집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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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지 손가락 뒤에도 냉동치료 후 물집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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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흉할 정도로 큰 물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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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은 비교적 양호한 편입니다.








아직도 회복하려면 멀었습니다. 


3주 후에 다시 보자고 하셨으니까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검색해보니 사마귀도 일종의 암이라고 하더군요.


아직은 치료약이 없어 물리적 제거 방법 밖엔 없다고 합니다.


으앙 살려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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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7

123오래 전

Best이글 쓰신분 아직도 치료중이신지 혹시 연락닿을 방법 있었으면 좋겠네요.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오른쪽정강이랑 왼쪽손바닥에 사마귀가 있었습니다. 그거 두개 스무살까지 달고 살다가 군대가서는 손에 번져서 양손에 열다섯개정도 났었습니다. 초등학교때는 태권도장에서 민간요법으로 가르쳐준게 빙초산에 밀가루를 섞어서 만든 반죽을 사마귀에 붙이고 떼면 그살이 죽어서 떨어지는 방법으로 떼줬는데 첨엔 깔끔하게 떨어져서 신기했는데 매번 그자리에 그대로 사마귀가 다시 올라오더라고요. 매번 떼고 또나고 반복하다 뿌리가 안죽었나 싶어서 다 아물기전에 반죽을 또 붙였더니 살이 깊게 패일정도로 떨어져나갔는데 그래도 사마귀는 또나더라고요. 스무살까지 반죽붙여 떼고 또나고 반복하다 군대간후에는 손에 너무 많이 번져서 병원치료를 계속 받아봤습니다. 레이져로 지져도보고 액체질소바르는 냉동치료도 받아봤습니다. 바깥병원 군병원 다다니면서 받아도 늘 살점 떨어져도 또나고 반복이었습니다. 의무병이 액체질소 잘못발라서 맨살에 묻으면 물집도 잡히고 고생많이 했었는데 맨날 제자리더라고요. 손이 너무 흉측해져서 맨날 가리고 창피하고 대인기피증까지 생길지경이었고요ㅠ 병원치료도 다 효과없고 맨날 원래대로 돌아와서 거의 체념했었는데 사마귀같은거 잘본다는 약사분있다길래 혹시나싶어서 가서 물어봤는데 연고하나 주면서 이거 바르라하는겁니다. 그약이 아직도 이름 기억나는데 한독제약꺼 바크로비라는 연고였는데 입술포진치료제더라고요. 거기보면 항바이러스어쩌고 써있던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기능이 효과를 준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매일 아침저녁 비누로 손 싹싹씻고 제발좀 없어져라라는 심정으로 문질러서 발랐습니다. 그랬더니 볼록 튀어나온 사마귀가 점점 얕아지더니 한달도 안되어서 진짜 말끔하게 다 사라졌습니다. 지금 손보면 진짜 말끔하고 흉터도 거의 없습니다. 흉터라곤 냉동치료나 다른방법으로 살점 떼넨 흔적들정도 있어요. 제가 사마귀로 너무오래 고생했고 또 치료된 과정이 너무 신기해서 그때 기억에 너무 얘기가 길어졌는데. 사진속에 분만큼 심하진 않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힘드드어오래 전

Best글쓴님 제가 왠만하면 로그인해서댓글 안다는데 제가 글쓴님보다 더 심햇던 사마귀 5년차엿거든요 근데 한달전에 다나앗음 정말임..치료법 돈안들이고 냉동치료 안하고 고통없이 없애는법 진심으로 알고있음. 제가 그고통 알기때문에 님한테 알려드리고싶어서 댓글남기는거에요 일단 제상황을 설명드리자면 20살때 부터 21살까지 오른쪽 손에만 사마귀 14개잇엇음 정말임 님보다 더심햇엇음. 손톱 주변 손톱 밑 마디마디에 손바닥에 ....정말 너무많아서 매일 데일밴드붙이고 다녓음 버스나 전철탈때 손잡이 잡을때마다 신경쓰이고 스트레스쌓엿음.. 그러다 편의점알바2달햇는데 알바하는동안 손이 마니 더러워져서 매일 손바닥 씻엇음. 정말임.. 3시간에 한번씩.. 그러니깐 정말 신기하게 두달동안 그러니깐 하나씩 작아지더니 한번뜯엇는데 더이상 안나오느거임.. 그래서 완취햇다 생각 하고 조카 기분 좋앗는데..제일 먼저생긴 사마귀는 절대 안없어지는거임..그게 발바닥에 잇엇는데 정말 너무 깊게 생겨서 한 5년동안 댕겻음.. 님 사진에 나온거보다 발바닥에 한 500원짜리동전크기로 정말 장난아니고 500원짜리 동전 크기로 두개가 발바닥에 잇엇음 그렇게 1년 지내다가 군대가서 3주에 한번씩 군의관한테 냉동치료받앗음.. 진심 조카아픈데 군복무 2년동안 받앗는데 절대 안없어지는거임.. 의사말로는 발바닥에 생긴 사마귀가 가장 치명적이라는거임 사람이 매일걸으면서 발바닥에 자극주니깐 사마귀가 발바닥 피부안으로 뿌리가 더 깊어진다는거임..그래서 말출나가서 밖에 병원에서 치료받앗는데 그때 의사가 이건 째야됀다고하면서 마취하고 아예 칼로 잘름.. 글고 꽤맴..발바닥.. 진심 포경수술보다 더아팟음..그렇게 째고 염증 치료받으면서 3주지나니깐 없어졋음 그래서 이제 나도 정상으로 다닐수잇겟다햇는데 한달뒤 재발된거임.. 오히려 더크게 자람.. 그래서 그렇게 2년을 델고다님..25살까지..정말 매일 걷는게 고통스러웟음.. 지금생각해보면 내가 왜그랫나몰름.. 치료는 매일 냉동치료받고 의사선생님은 정말 포기하듯이 말함 진심임.. 너무커서 이건 건들수가없다면서... 그래서 매일 냉동치료3주에한번씩 받앗는데 나아질생각을 안함..그래서 너무 답답한나머지 인터넷에 이것저것 찾아보니 생율무가루가 사마귀에 그렇게 좋다고하는거임..지금부터 치료법 알려드림.. -치료법- 일단 생율무가루를 마트에서 하나 사서 아침에 티스푼으로 가득 입에 턴다음 걍 물로 삼킴. 글고 저녁에도 한번 또생킴.. 그리고 밤에 잘때 티스푼정도에 율무가루를 그릇에 담은다음 정말 물을 조금 부어서 그 여자들 팩할때 물굵기정도? 그정도로 한다음 사마귀 자리에다가 바르세요.그리고 주무신다음 담날 아침에 샤워하면서 물로씻어내고 또 티스푼 마시고 이렇게 3달동안햇음..중간에 포기도햇엇는데 정말 귀찬아도 사마귀없애는거생각하면서 꾸준히햇음.. 그러니깐 정말 신기하게 사마귀가 작아지는거임.작아지다가 지금은 아예 없어짐..정말 신기함 그렇게 의사선생님이 온갖 기구쓰면서 햇는데도 안없어졋는데 그냥 생율무가루를 매일 바르고 3달동안 먹으니깐 사라짐..500원짜리동전크기만한게...지금은 너무 좋아서 조깅하면서 매일 달리기하고 그럼.. 님 고통스러운걸 너무 잘알아서 이렇게 댓글남기는거임 ... 생율무가루가 직빵임 ... 그럼 치료 잘하세요.

팀킬오래 전

저거 베플쓴사람 말 믿고 대상포진 생겼을때 바르는연고(아시클로버)발랐는데 거짓말처럼 사라졌음 20살때부터 생긴 사마귀였는데 지금 27이니 7년동안 붙어있던게 일주일만에 사라짐

오래 전

저도 그랬는데 사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네요. 엄지와 검지 사이에 났었는데 그걸 손톱깍기로 조금씩 잘라냈어요. 매일 조금씩. 처음엔 아프지 않았는데 뿌리가 드러나면서 아프더라구요. 그래도 매일 조금씩 잘라내니 나중엔 구멍이 생기더라구요. 보니 조금만 더하면 뿌리까지 제거 할 수 있을거 같길래 아픈거 참고 잘라냈지요. 피가 좀 나긴 했는데 지금은 흉터하나 없어요. 좀 무식한 방법이긴 했지만 사마귀는 심해지기전에 없애는게 좋아요 나중에 커지면 제거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시려오래 전

나도 무릎에 손톱만한거있었음ㅇㅇ 초딩때까지 내내있었음 초딩때 숙제안하거나 수업중떠들면 무릎꿇어야될일많았는데....암튼 초딩때 지긋지긋하던 사마귀가 중딩올라가서 어느순간 사라짐....그랬던거임..내가 사춘기가오면서..매일 씼어대기시작하면서 사라진거같았음...님이 잘안씻어서그런거라 생각하는게아님..그저 자주씻으니 살이 물려져서 좀씩 뜯겨진게아닌가 ..그리생각이들뿐..

오래 전

초등학교때 중학교때 손가락 한개에 두세개 사마귀가 났었는데요 무화과 열매를 따면 하얀즙이나오는데요 생각날때마다 발랐습니다 삼주??안될만큼 치료되었구요 이젠 안납니다

오래 전

무좀이 더 나쁜놈이야 아님 사마귀가 더 나쁜놈이야? ㅋㅋ

오래 전

윽.. 사마귀는 도대체 왜 생기는거임?

ㅎㅎ오래 전

안타깝다.. 사마귀 저거 무슨 바이러스 때문에 냉동치료 받아도 또 난다고 배웠음.. 몸 안에 면역체계를 어떻게 바꿔야 되는데;; 난 나 본 적이 없어서 민간요법은 별로 추천해주고 싶진 않음 ㅜㅜ 면역력을 기르는게 제일 중요함 ㅜㅜ

오래 전

저도 초등학교시절 손가락 여기저기에 사마귀가 나기시작했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께 말하니 어릴땐 그럴수있다며 크면 다없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뒤로도 점점더늘어났다 손으로 띠어서 없어졌다를 반복하며 신경안쓰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크면서 점점 없어지더이다 신경안쓰면 없어질수도잇는건데 너무 신경쓰셨던거같네여 연고같으거 바르시면서 신경쓰지 말고 그냥잇어보세요 전정말 부모님의 말을 철썩같이 밑었었거든요 낙천적이였어요 그때는 지금은 예민한편인데 그때 부모님말씀을 정말 믿었던게 도움이 됬던거같아요

오래 전

저도..초등학교때부터.. 작년까지.사마귀를달고살앗어요.. 팔끔치랑 손목.손등.손가락.. 다리..그것때문에.짧은반팔도입기도창피하고..휴...그렇게걱정하다가.. 없앨려고..고민고민햇는데.최근에..저절로사라지드라구요..평생을..그것때문에스트레스엿는데.. 자연치유 드물다고하긴하던데.. 하나없어지니까...모조리.싹다없어지든데요..참 신기하든데

ㅠㅠ오래 전

옆집할머니한테 들었는데 아는사람이 손에 사마귀가 엄청많았는데 율무를 꾸준히 먹고 다나았다고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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