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아파하지마요..

ㅊㅇ2014.08.28
조회589
우리 연락안한지 한달이 다되어가네..
이글을 볼수있을지 모르겠지만..
본다면 한눈에봐도 나란걸 알수있을거라 생각해..
많이아프고 힘든 시간들이었지만 당신이였기에 행복했어..마지막이 너무허무하고 처음엔 날믿지못하고 내노력이 아무것도 아니게 만든것같아서 당신이 원망스럽기도 했지만..이젠괜찮아..난 내가 할수있는만큼 사랑했고 해볼만큼 최선을 다했으니까..
이제 당신이 아프지않고 행복한날들만 보냈으면 좋겠어..원망하지도않고 당신한테 줬던 내마음들..후회한적 없어..사랑이뭔지 알게해줘서 고마웠고..행복해..
많이사랑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