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결혼 6개월차 26여자에요 양가 다 밀어줘서 잘 살고있어요 저가 아기낳으면 육아하고 집안일하고 같이 해주면 안되겠냐고 먼저 말을 건냈어요 그런데 남편이 육아는 이해하겠는데 집안일은 이해 못 하겠데요 자신도 할 일이 존재하고 그렇게 반반씩 미루고 서로 힘들게 하지 말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나도 자기 힘든거 알고 회사일도 바쁜거 아는데 집안일이랑 육아는 그렇게 힘든거 아니잖아 좀 도와주면 안되? 이랬는데 그렇게 힘든거 아니면 혼자해도 안되냐고 물어보네요;;; 남편의 출근시간이 8시에 나가서 11시쯤에 들어오고여 토,일 요일은 회사가 쉬어서 놀아요 그래서 토요일 일요일만 이라도 같이 하자고 하니까 그것도 조금 도와줄수 잇다고 자신이 하는 일이 얼만데 휴일까지 일시키녜요 맞는말이지만 저는 하루종일 일하잖아요;; 거기에 비하면 남편은 휴일도 있고 쉴 수도 있는데 부탁한게 그렇게 잘못됬나요? ( 집값은 남자가... 혼수는 많이 안해갔어요 ) 뭐 딱히 남편한테 그렇게 많이 해준것도 아니지만 한개 부탁한게 싸움까지 날 지경이에요 굉장히 기분 나빠하더라고요 육아는 자기도 돌봐줄 의향이 있는데 집안일은 왜 그래야 되냐고 딱히 자기는 집에서 잠만 자고 다시 나가고 내가 먹은 그릇은 씻고 나가지 않느냐 그리고 집에 쓰레기나 이런것들은 니가 만들지 내가 만드냐고 막 그러는거에요 그거 한개 도와줄수도 잇는거지 이런소리까지 들었네요 ㅠㅠ 저가 잘못된건가요? 120
집안일 좀 도와줄 수 있는거 아닌가요?
전 이제 결혼 6개월차 26여자에요
양가 다 밀어줘서 잘 살고있어요
저가 아기낳으면 육아하고 집안일하고 같이 해주면 안되겠냐고 먼저 말을 건냈어요
그런데 남편이 육아는 이해하겠는데 집안일은 이해 못 하겠데요
자신도 할 일이 존재하고 그렇게 반반씩 미루고 서로 힘들게 하지 말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나도 자기 힘든거 알고 회사일도 바쁜거 아는데 집안일이랑 육아는 그렇게 힘든거 아니잖아 좀 도와주면 안되?
이랬는데 그렇게 힘든거 아니면 혼자해도 안되냐고 물어보네요;;;
남편의 출근시간이 8시에 나가서 11시쯤에 들어오고여
토,일 요일은 회사가 쉬어서 놀아요
그래서 토요일 일요일만 이라도 같이 하자고 하니까
그것도 조금 도와줄수 잇다고 자신이 하는 일이 얼만데
휴일까지 일시키녜요
맞는말이지만 저는 하루종일 일하잖아요;;
거기에 비하면 남편은 휴일도 있고 쉴 수도 있는데
부탁한게 그렇게 잘못됬나요? ( 집값은 남자가... 혼수는 많이 안해갔어요 )
뭐 딱히 남편한테 그렇게 많이 해준것도 아니지만
한개 부탁한게 싸움까지 날 지경이에요
굉장히 기분 나빠하더라고요
육아는 자기도 돌봐줄 의향이 있는데
집안일은 왜 그래야 되냐고
딱히 자기는 집에서 잠만 자고 다시 나가고 내가 먹은 그릇은 씻고 나가지 않느냐
그리고 집에 쓰레기나 이런것들은 니가 만들지 내가 만드냐고 막 그러는거에요
그거 한개 도와줄수도 잇는거지 이런소리까지 들었네요 ㅠㅠ
저가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