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떄부터 미용을 하고있는 올해로21살되는 여자입니다.인문계를 다녔지만 미용에대한 꿈이있어 학업과 병행하여 학원을 다녔고대학까지 진학을 하고 올해 졸업하게됩니다.. 그리고 저는 미용강사가 꿈이라.방학동안 제가 다닌학원에서 실습으로 트레이닝 받을일이 있어신청하게되었죠~ 나름 이쁘게도 생겼고 매력도 있기때문에.항상 주위에 남자들은 많았지만 가벼운 만남이였습니다. 정말 왜 스킨쉽을 하는지 왜 잠자리를 하는지.그런거 정말 싫어했구요 그냥 관심만 받고 쉽게만나 쉽게헤어지곤 했어요. 아무생각없이 학원에 실습을 왔는데..이게왠일 미용학원에 왠 훈남 남자선생님이.. 저사람뭐지...? 라고 생각했는데.젊은나이로 보이는테 팀장님이라네요...뚜둥... 그분이 나를 직접 가르쳐주는데...그떄부터 눈에 하트 뿅뿅했습니다. 키고크고 잘생긴 외모에. 매너까지..항상 웃으면서 나에게 모르는걸 알려주고 배려해주고 이해해주는 그분이...정말 멘토같고 너무 설레였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그렇게 일을 열심히하고 집중했던것 같습니다.그럴떄마다 그 팀장님은 나에게 다가와서 잘한다고 칭찬해주며날더 기쁘게 했기대문에 칼퇴근따위는 잊은지 오래였답니다. 표현을 못하는저에게 먼저다가와 오늘도 수고많았다고 다가오는 그사람 한마디가 너무 절 설레이게 했죠.. 그리고 자연스럽게 커피도 한잔씩 하며 우리는 더욱 친해졌답니다.!! 정말 부족한거 없는 그팀장님 옆에는.정말 부족한거 없어보이는 애인이 있더라구요..저같은건 아무것도 아닌듯이 느끼게 만드는. 사교성이 좋아서 항상 사람들이 주위에 많고정말 내가봐도 멋진 여자친구도 있었기때문에...많이 기가 죽어있었지만.. 그냥 내남자가 아니겠거니 생각하며 열심히 일만하고짝사랑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연스레 함께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서로 어느샌가 의지하고 좋아하고있단걸 느꼈습니다. 저또한 애인이 있는걸 알면서 양심에 죄책감을 느끼면서..그사람이 좋았습니다.저를 좋아하는 그사람마음을...자도 잡고싶어서우리는 ..그렇게 만나게 되었어요.. 그리고 역시나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 였습니다.너무 자상하고 잘챙겨주고 표현도 잘해주고정말 부모님보다 날더많이 사랑해준다고 느낄만큼.그리고 그렇게 팀장님의 도움으로 나는 단기간에학원강사로써의 자리를 잡을수 잇었습니다. 일과 사랑 정말 두가지를 다잡고너무행복한 날들이 였지만.어느샌가....불안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정말 많이 노력했는데도저사람을 따라갈수없다는 생각..너무내가부족해 보인다는생각. 항상 나그자체로 사랑한다고나의쌩얼도 못생긴얼굴도 이쁘고 사랑한다고달콤한말을 해주던 그남자였는데. 나혼자 갑자기 너무걱정되고 외로운마음에.팀장님에게 표현하지못했던 마음을 다른남자에게 표현하고말아 버렸어요... 나도 내가 미쳤나 싶은데..너무....나에게는 먼사람같아서 너무 과분한 사람이라 좋아한단말도 너무 서툰데..언제나 절대적으로 내편이되주고 사랑해주는 저사람이..내것이 아닌것같은 생각에.. 내가상처받기 싫은 마음에..예전나를 좋아했던 사람들에게 연락해.그런 표현을들 하기 시작하면서마음을 달래고 했어요.. 근데...그런걸..팀장님에게 들켜버리고...상처를 주고말았어요.. 화내지않고 아무말못하고 울고있는저를안아주더군요.. 그리고 조용히 왜그랬는지 물어봐서 솔직하게 이야기 해버렸어요처음으로 속마음을 말하게되었는데.사랑하는 표현이 아닌..이런말을 하게되어 너무 슬펐어요..그렇게 울고있던 나를 이해해주며 괜찮아.라고 이야기하는 그사람에게너무 미안해서..미칠것 같았어요.. 그럴수도있다고 이해한다고 손을 내밀어주었지만나는 자신없고 용기가 없다는 이유로...그냥 헤어지자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아직 서로 많이 좋아하는것 같아요..저는 미안해서 다가설수 없어요..그리고 너무 미안하고 미안한마음에..그냥 열심히 일만하고 있어요... 정말 태어나서 이런마음 이런감정 처음이였어요이게 사랑인거구나.. 정말.. 같이있어도 설레이고무엇을 해도 행복하고..절대 떨어지기 싫고 아직 너무좋은데... 나 정말 바본가봐요내가 생각해도 왜그랬는지... 화를내야하는 상황에서도 나를 이해하는 저남자..내가 가질수없을것만 같아 자신이 없어요..어떻게 해야하나요........
나에게는 너무 과분한 그남자... 작아보이는 나..
어릴떄부터 미용을 하고있는 올해로21살되는 여자입니다.
인문계를 다녔지만 미용에대한 꿈이있어 학업과 병행하여 학원을 다녔고
대학까지 진학을 하고 올해 졸업하게됩니다..
그리고 저는 미용강사가 꿈이라.
방학동안 제가 다닌학원에서 실습으로 트레이닝 받을일이 있어
신청하게되었죠~
나름 이쁘게도 생겼고 매력도 있기때문에.
항상 주위에 남자들은 많았지만 가벼운 만남이였습니다.
정말 왜 스킨쉽을 하는지 왜 잠자리를 하는지.
그런거 정말 싫어했구요 그냥 관심만 받고 쉽게만나 쉽게헤어지곤 했어요.
아무생각없이 학원에 실습을 왔는데..
이게왠일 미용학원에 왠 훈남 남자선생님이..
저사람뭐지...? 라고 생각했는데.
젊은나이로 보이는테 팀장님이라네요...
뚜둥... 그분이 나를 직접 가르쳐주는데...
그떄부터 눈에 하트 뿅뿅했습니다.
키고크고 잘생긴 외모에. 매너까지..
항상 웃으면서 나에게 모르는걸 알려주고 배려해주고 이해해주는 그분이...
정말 멘토같고 너무 설레였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그렇게 일을 열심히하고 집중했던것 같습니다.
그럴떄마다 그 팀장님은 나에게 다가와서 잘한다고 칭찬해주며
날더 기쁘게 했기대문에 칼퇴근따위는 잊은지 오래였답니다.
표현을 못하는저에게 먼저다가와 오늘도 수고많았다고
다가오는 그사람 한마디가 너무 절 설레이게 했죠..
그리고 자연스럽게 커피도 한잔씩 하며 우리는 더욱 친해졌답니다.!!
정말 부족한거 없는 그팀장님 옆에는.
정말 부족한거 없어보이는 애인이 있더라구요..
저같은건 아무것도 아닌듯이 느끼게 만드는.
사교성이 좋아서 항상 사람들이 주위에 많고
정말 내가봐도 멋진 여자친구도 있었기때문에...
많이 기가 죽어있었지만..
그냥 내남자가 아니겠거니 생각하며 열심히 일만하고
짝사랑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연스레 함께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서로 어느샌가 의지하고 좋아하고있단걸 느꼈습니다.
저또한 애인이 있는걸 알면서 양심에 죄책감을 느끼면서..
그사람이 좋았습니다.
저를 좋아하는 그사람마음을...자도 잡고싶어서
우리는 ..그렇게 만나게 되었어요..
그리고 역시나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 였습니다.
너무 자상하고 잘챙겨주고 표현도 잘해주고
정말 부모님보다 날더많이 사랑해준다고 느낄만큼.
그리고 그렇게 팀장님의 도움으로 나는 단기간에
학원강사로써의 자리를 잡을수 잇었습니다.
일과 사랑 정말 두가지를 다잡고
너무행복한 날들이 였지만.
어느샌가....
불안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정말 많이 노력했는데도
저사람을 따라갈수없다는 생각..
너무내가부족해 보인다는생각.
항상 나그자체로 사랑한다고
나의쌩얼도 못생긴얼굴도 이쁘고 사랑한다고
달콤한말을 해주던 그남자였는데.
나혼자 갑자기 너무걱정되고 외로운마음에.
팀장님에게 표현하지못했던 마음을 다른남자에게
표현하고말아 버렸어요...
나도 내가 미쳤나 싶은데..
너무....나에게는 먼사람같아서
너무 과분한 사람이라 좋아한단말도 너무 서툰데..
언제나 절대적으로 내편이되주고 사랑해주는 저사람이..
내것이 아닌것같은 생각에..
내가상처받기 싫은 마음에..
예전나를 좋아했던 사람들에게 연락해.
그런 표현을들 하기 시작하면서
마음을 달래고 했어요..
근데...그런걸..
팀장님에게 들켜버리고...
상처를 주고말았어요..
화내지않고 아무말못하고 울고있는저를
안아주더군요..
그리고 조용히 왜그랬는지 물어봐서 솔직하게 이야기 해버렸어요
처음으로 속마음을 말하게되었는데.
사랑하는 표현이 아닌..이런말을 하게되어 너무 슬펐어요..
그렇게 울고있던 나를 이해해주며 괜찮아.라고 이야기하는 그사람에게
너무 미안해서..미칠것 같았어요..
그럴수도있다고 이해한다고 손을 내밀어주었지만
나는 자신없고 용기가 없다는 이유로...
그냥 헤어지자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아직 서로 많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저는 미안해서 다가설수 없어요..
그리고 너무 미안하고 미안한마음에..
그냥 열심히 일만하고 있어요...
정말 태어나서 이런마음 이런감정 처음이였어요
이게 사랑인거구나.. 정말.. 같이있어도 설레이고
무엇을 해도 행복하고..
절대 떨어지기 싫고 아직 너무좋은데...
나 정말 바본가봐요
내가 생각해도 왜그랬는지...
화를내야하는 상황에서도 나를 이해하는 저남자..
내가 가질수없을것만 같아 자신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