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슬> 오멸 감독의 신작! 전작과는 완전히 다른 유쾌한 음악영화로 돌아오다!

hyeeee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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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슬> 오멸 감독의 신작!

제천국제음악영화제 3분만에 매진! <하늘의 황금마차>

전작과는 완전히 다른 유쾌한 음악영화로 돌아오다!

 

 

작년에 개봉한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란

영화 기억하시나요?

 

 

 

 

 

 

 

 

흐규흐규

지금 생각해도 여운이 아직까지 ㅠㅠ

 

그 동안 세간에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제주 4.3사건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서사와 이미지로 담아내

 

한국인 최초로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더랬죠!

 

 

 

 

 

 

제주도 출신 오멸 감독님이 만드신 작품이다보니

제주 사랑이 물~씬~ 느껴졌었는데요!

 

데뷔작인

<어이그 저 귓것>

 

 

 

 

 

 

 

 

 

네 남자의 유쾌하지만 가슴 찡한 노래를 다룬 이 영화로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제천과 연이 깊은 감독님!

 

다음 작품인

<뽕똘>

 

 

 

 

 

 

 

 

 

또한 제주도를 배경으로

영화 감독을 꿈꾸는 뽕똘이 무작정 배우 모집 광고를 내고

오디션을 통해 내려온 배우와 함께

좌충우돌 영화 촬영을 하는 내용인데요 ㅋㅋ

 

오멸 감독님은 주로 제주를 기반으로

생생한 날 것 그대로의 연기와

흥겨운 음악

특유의 웃음 코드를 보여주셨었는데요,

 

드디어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최고의 화제작

 

 

 

 

 

 

 

 

 

 

로 단숨에 전세계 유수의 상을 휩쓸고

평단으로도부터

만장일치 추천을 받으셨쬬

 

아직 안 보신 분들 있으시면

꼭 보시라능 ㅠㅠ

보고나면 여운이 …

 

 

그리고 2014년 여름!!!

 

신나는 음악영화로 돌아왔습니다!!

 

 

 

 

 

 

 

 

 

 

바로

<하늘의 황금마차>!!!

 

오멸 감독님은

백설희의 ‘하늘의 황금마차’를 듣자마자

엔딩의 이미지가 선명히 떠올랐고

제목으로 딱! 결정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히셨는데요!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이라

주말 상영 전석 매진!!!

 

 

 

 

 

 

 

 

 

 

유후~

 

 

 

 

 

 

 

MBC 나는 가수다

에서 활약한 킹스턴 루디스카가 음악 감독을 맡고

 

대한민국 최고의 스카밴드

킹스턴 루디스카의 첫 주연작!

실제 연주와 노래까지 소화했다고 하네요

 

 

 

 

 

 

 

 

 

아름다운 제주도의 모습과 빵 터지는 웃음뿐만 아니라

오멸 감독님만의 따뜻한 시선으로 깊이 있는 주제까지 담았다고 하는데요!

 

 

이번주에 진행 된

언론 시사회, 일반 시사회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다음주 개봉이라는데

추석에 가족끼리 보기 딱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