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을 보면서 문득 느낀건데요 이만기씨 나오는 장면은 보다가 문득 느꼈습니다. 며느리들은 시댁가면 시댁어른들이라고 밥차리고 하자나요 사위는 왜 늙으신 장모님이 밥 다차려 바칠때까지 남편마냥 받아먹기만 하나요. 어른이면 힘드실까, 대접해드릴까 해서 같이좀 도와드리고하면 좋을텐데 물론 장모님이 사위 위해서 맛있는거 해주고싶은 마음은 감사해하지만, 늙으시고 힘드신 장모님이 본인을 위해서 밥차려주면 숟가락이라도 하나놓으면서 도와드리는거 맞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 사위는 무슨 벼슬인가봅니다.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건가요? 며느리가 시댁가서 밥차릴때 까지 누워있고 하면 어떨까요?
사위는 왜 늙은 장모에게 밥을 얻어먹기만 하는가
이만기씨 나오는 장면은 보다가 문득 느꼈습니다.
며느리들은 시댁가면 시댁어른들이라고 밥차리고 하자나요
사위는 왜 늙으신 장모님이 밥 다차려 바칠때까지 남편마냥 받아먹기만 하나요.
어른이면 힘드실까, 대접해드릴까 해서 같이좀 도와드리고하면 좋을텐데
물론 장모님이 사위 위해서 맛있는거 해주고싶은 마음은 감사해하지만, 늙으시고 힘드신 장모님이 본인을 위해서 밥차려주면 숟가락이라도 하나놓으면서 도와드리는거 맞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 사위는 무슨 벼슬인가봅니다.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건가요? 며느리가 시댁가서 밥차릴때 까지 누워있고 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