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 낯 뜨거운 ‘이재용 띄우기’…“최악의 보도”

대모달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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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삼성 보도'를 감시하는 언론인들이 있습니다. '경제 민주화를 지향하는 언론인 모임'을 만든 이들은 매달 삼성에 관한 기사 중에서 최고와 최악을 선정해 발표합니다. 이달에는 헤럴드경제의 '삼성 이재용 부회장 띄우기' 기사가 최악의 삼성 기사로 뽑혔습니다. 비전문가도 한눈에 왜 최악인지 금세 알수 있을만한 내용입니다. 강신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27일자「프레지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