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없는척하며 뛰어다니는 조선족 아줌마

궁금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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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선족 모녀 둘에게 시달렸던 대학생입니다.(가해자 딸이없을때 중년엄마쪽에서 고의적소음을 냈었던..)
저번톡을 마지막으로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결국 여성형탈모와 원인모를 피부질환까지왔고,
결국 감정이 너무나 고조되어 저번주에 단판지으러 증거들고 올라갔고(목요일), 딸만 있길래 또 이렇게 소음이 나면 
가만안있겠다고 경고 주고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조용한것도 몇일.. 제가 집을 비운 일요일에 할머니께서 집에 계셨는데
수도배관으로 그날 하루종일 소음을 유발했고 4,5시쯤 가해자(중년엄마)가 내려와서 눈치를 살살보며 수도요금을
납부했다 합니다. (저희빌라 수도배관이 낡아 소음이 매우 심해 목요일에 경고줬었음)
저 또한 26일과 27일 내내 다시 소음에 시달렸습니다. 천장에 뭔가 딱딱한 것으로 두드리는 소리가 열댓번 나는데
걷는 소리랑은 틀렸는데 그래도 올라간지 얼마안되고 모르고 그런거겠지 하며 넘겼습니다.
하지만 소음은 다시 시작되었고 새벽 7시에 2,3초 진동소리(휴대폰아님), 밤낮으로 뛰는 소리, 
체중실어 갑자기 쿵쿵 찍는소리 등등.. 집에 불은 다 꺼져있는데 왜 저런소리가 들리는건지..
하지만 딸이오면 쥐죽은 듯이 조용합니다. 불도 물론 켜놓고요
어젯밤 따지러 올라가려다가 주변 피해줄까 그여자 출근시간하러 나오길래 쫓아나갔습니다.
그년이 차에 타면서 돌아오는 말은 왜 아침부터 그러냐, 소음나면 그때 바로올라 하지 않았냐 되려 화내길래
소음이 나면 니네집 불꺼놓고 없는척하지 않냐라 하니 자동차창문 올리고 그대로 가버리더군요.
화나서 가해자집 올라가 중년엄마쪽에게 따지러 올라갔습니다. 
한참 문 두드리고 벨누르고 있으니 
'누구세요!!!'
'밑에층이요'
'...............'
대답없길래 뭐 준비하고 문열겠거니 했는데 끝까지 안여는겁니다.
그래서 '아줌마, 우리가 몇번을 올라왔는데 남에 천장에 물건가지고 두드리지 말라고, 그리고 어른이 왜그렇게 뛰어다니냐고
이렇게 문안열거면 경찰에 신고할거라고' 했습니다.
끝까지 안열길래 결국 신고했고 경찰이 올라가 문 두드렸는데 아예 없는척하는겁니다.
제가 그래서 '아까 올라갔을때 누구냐며 묻고는 문안열어줘서 경찰에 신고한거다' 라고 했습니다.
또한 저번에 2일연속으로 어떤 이상한 남자가 우리집창문을 오래도록 지켜보았다고도 말씀드렸고,
경찰아저씨께서 한참 제 얘기들으시더니 다시 또 올라가서 두드렸지만 끝까지 없는척.. 
본인이 아무 잘못없으면 문열어야되는거 아닙니까???
소리날때 올라오라 해놓고 집에 없는척하는데 어쩌란겁니까??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없으면 할머니께서 피해받는 판인데 그게 너무 싫습니다



정리>>
지속적인 층간소음으로 인해 탈모가 왔고 단판지으러 올라가 딸에게만 경고를 줌.일요일 가해자 중년엄마가 본인 딸이 외출한 내내 소음을 냄그후로 집에 없는척 하며 점점 더 소음이 심해짐 (뛰고 물건으로 바닥치고..)집밖으로 나온 딸에게 다시 항의했는데 소음이날때 올라오라며 대화도중 지말만하고 가버림바로 가해자집으로 올라가 문두드렸으나 문안열어줌결국 경찰부름경찰이 왔지만 없는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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