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들어가고 수많은 유부남들 보니 한달에 3-4만원으로 사는분들이 부지기수고 아내가 전업주부여도 집안일거의다 같이하고.. 뭐지..
또 집도 남자가 해라 차도 남자가있어라 돈도 남자가 써라 뭔 봉인가.. 이나라남잔.. 모르겠다 사랑한다며? 남자돈과 경제력을 사랑하는거 아님? 아무리 사회탓해도 군대도안가고 그시간동안 자기발전한 여자가 돈이 더많아야 정상아닐지..
또 돈모아 결혼해도 그시점부터 결국 돈버는기계 꼴 면치못하는게 이나라 남자들 현실.. 남편이 실직하거나 돈못벌면 자신이돈벌이가 되도 90%이상의 여자는 무조건 이혼소송건단다. 현실이다. 여자가왜 남자를 부양해야 하냔다..ㄷㄷ 남잔 왜 여자 먹여살려야하는데??
아이도 전부 하나만 낳는세상 큰차이있을까싶기도하고..
돈벌때나 아빠찾지 늙고 퇴직하면 찾는건 결국 엄마. 한번사는 인생 내돈 나한테 투자하고 하고싶은거 맘껏하고 이여자 저여자 연애도 실컷하고.. 나이들수록 인구수도 여자가 많아지니.. 기회도많지.
글쎄 꼭 가족있고 없고 진짜 없다고 미친듯외롭고 그럴까 가정있는 유부남들이라고해서 안외로운거 절대아님. 40-50대 남성가장 자살율과 사망율이 왜 매년 세계 1위를 찍는지.. 생각해봐야할 문제.. 비꼬는건아니지만 여성들 평균수명은 세계3위라지.. 카더라통신아니고 다 공영방송 뉴스에 나온것들. 남들다하니 나이들고 불안하고 반사회성인자같고 부모눈치 친구눈치 열등감.. 등등.. 그래서 등떠밀리듯 결혼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내가너무 부정적인진는 몰라도 주변이 이상한건지 나름 잘나간다는 사람들인데.. 유부남들 보면 애만없었다면 이혼했다는 사람이 훨씬 더많다. 행복하신분들도 있지만 손에 꼽을정도..
경제적상황은 용돈받아쓰는 중고딩때로 회귀했고 돈버는일 외에 좋아하는 취미생활이라도 할라치면 바로 가정에 소홀한놈으로 매도되는 시대니.. 마누라 눈치보느라 그좋아하는 운동도 못다니는 분들부지기수.. 좋은건 애낳고 이쁜거보며 키우는 2~3년이란다.. 그게다.. 그나마 이것도 딸이라야지 아들이면......
대체 뭘위해 사는거? 종족번식 가족을위한 평생동안의 희생 그게 하나뿐인 내인생을 바칠만큼 대단한 일인가..
사회 정치 경제 그대로 일본따라가는 우리나라.. 전문가들말로는 곧 우리나라도 초식남대란이 올거란다. 그것이알고싶다에도 방영.. 일본남들은 거의다 동거를원하며 철저한 더치페이 절대 여자라고 봐주고 위해주고 그런것없다. 실제 선진국일수록 남성들은 결혼을 거부하는추세.
뭐라고 쓴건지 주저리 주저리 중요한건 20대후반 슬슬결혼 생각하는 내나이대 남자들은 거의 나와 생각이 같다는거.. 뭐하러 남자만 경제적부담이큰 결혼을하고 돈버는기계의 삶으로 자청해서 뛰어들어야 하는가.. 왜 그많은 희생을하고 살아야 하는가..
성욕때문에? 사람은 결국 늙고 같이살다보면 볼거못볼거 다보고 그냥 가족.. 같이 때나오고 똥싸고 땀냄새나고 발냄새나는 인간.. 결론은 가족 이랑하는느낌. 결혼하신분들말이 성욕은 같이살면 대다수 3개월이상 안간다함.
평균출산율 1.1명.. 우리때처럼 기본 4~5인가족도아닌 거의다 하나 낳는 3인가족 체제.. 안낳고사는 딩크족도 계속늘어난다는데.. 큰 차이있을까.. 굳이 결혼이란 제도의 틀속에서 서로구속하며 권태기에 굳어버린몸 억지성욕을 서로에게 강요하며 스트레스받고..어린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요즘 애인 없는 유부남 유부녀 거의없다. 이혼율 1위만봐도 알수있지.. 왜이리 사는가??
또 아이에게 내가 번돈 인생의 시간 다 투자하며 살 이유가 과연 있을까.. 가족이 모여살고 자식이 내노후 책임지는 시대도아니고.. 요즘 결혼하면 대다수 분가에 아들이고 딸이고 거의 남남수준이라는데.. 일년에 몇번 얼굴보는게 다..
부모 노후자금 유산이나 안노리면 다행.. 아들일수록 부모돈이 내돈인줄 안다던데.. 드라마 이야기가아닌 철저한 현실 주변의 이야기..
유부남들보니.. 결혼의 현실이..
직장들어가고 수많은 유부남들 보니 한달에 3-4만원으로 사는분들이 부지기수고 아내가 전업주부여도 집안일거의다 같이하고.. 뭐지..
또 집도 남자가 해라 차도 남자가있어라 돈도 남자가 써라 뭔 봉인가.. 이나라남잔.. 모르겠다 사랑한다며? 남자돈과 경제력을 사랑하는거 아님? 아무리 사회탓해도 군대도안가고 그시간동안 자기발전한 여자가 돈이 더많아야 정상아닐지..
또 돈모아 결혼해도 그시점부터 결국 돈버는기계 꼴 면치못하는게 이나라 남자들 현실.. 남편이 실직하거나 돈못벌면 자신이돈벌이가 되도 90%이상의 여자는 무조건 이혼소송건단다. 현실이다. 여자가왜 남자를 부양해야 하냔다..ㄷㄷ 남잔 왜 여자 먹여살려야하는데??
아이도 전부 하나만 낳는세상 큰차이있을까싶기도하고..
돈벌때나 아빠찾지 늙고 퇴직하면 찾는건 결국 엄마. 한번사는 인생 내돈 나한테 투자하고 하고싶은거 맘껏하고 이여자 저여자 연애도 실컷하고.. 나이들수록 인구수도 여자가 많아지니.. 기회도많지.
글쎄 꼭 가족있고 없고 진짜 없다고 미친듯외롭고 그럴까 가정있는 유부남들이라고해서 안외로운거 절대아님. 40-50대 남성가장 자살율과 사망율이 왜 매년 세계 1위를 찍는지.. 생각해봐야할 문제.. 비꼬는건아니지만 여성들 평균수명은 세계3위라지.. 카더라통신아니고 다 공영방송 뉴스에 나온것들. 남들다하니 나이들고 불안하고 반사회성인자같고 부모눈치 친구눈치 열등감.. 등등.. 그래서 등떠밀리듯 결혼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내가너무 부정적인진는 몰라도 주변이 이상한건지 나름 잘나간다는 사람들인데.. 유부남들 보면 애만없었다면 이혼했다는 사람이 훨씬 더많다. 행복하신분들도 있지만 손에 꼽을정도..
경제적상황은 용돈받아쓰는 중고딩때로 회귀했고 돈버는일 외에 좋아하는 취미생활이라도 할라치면 바로 가정에 소홀한놈으로 매도되는 시대니.. 마누라 눈치보느라 그좋아하는 운동도 못다니는 분들부지기수.. 좋은건 애낳고 이쁜거보며 키우는 2~3년이란다.. 그게다.. 그나마 이것도 딸이라야지 아들이면......
대체 뭘위해 사는거? 종족번식 가족을위한 평생동안의 희생 그게 하나뿐인 내인생을 바칠만큼 대단한 일인가..
사회 정치 경제 그대로 일본따라가는 우리나라.. 전문가들말로는 곧 우리나라도 초식남대란이 올거란다. 그것이알고싶다에도 방영.. 일본남들은 거의다 동거를원하며 철저한 더치페이 절대 여자라고 봐주고 위해주고 그런것없다. 실제 선진국일수록 남성들은 결혼을 거부하는추세.
뭐라고 쓴건지 주저리 주저리 중요한건 20대후반 슬슬결혼 생각하는 내나이대 남자들은 거의 나와 생각이 같다는거.. 뭐하러 남자만 경제적부담이큰 결혼을하고 돈버는기계의 삶으로 자청해서 뛰어들어야 하는가.. 왜 그많은 희생을하고 살아야 하는가..
성욕때문에? 사람은 결국 늙고 같이살다보면 볼거못볼거 다보고 그냥 가족.. 같이 때나오고 똥싸고 땀냄새나고 발냄새나는 인간.. 결론은 가족 이랑하는느낌. 결혼하신분들말이 성욕은 같이살면 대다수 3개월이상 안간다함.
평균출산율 1.1명.. 우리때처럼 기본 4~5인가족도아닌 거의다 하나 낳는 3인가족 체제.. 안낳고사는 딩크족도 계속늘어난다는데.. 큰 차이있을까.. 굳이 결혼이란 제도의 틀속에서 서로구속하며 권태기에 굳어버린몸 억지성욕을 서로에게 강요하며 스트레스받고..어린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요즘 애인 없는 유부남 유부녀 거의없다. 이혼율 1위만봐도 알수있지.. 왜이리 사는가??
또 아이에게 내가 번돈 인생의 시간 다 투자하며 살 이유가 과연 있을까.. 가족이 모여살고 자식이 내노후 책임지는 시대도아니고.. 요즘 결혼하면 대다수 분가에 아들이고 딸이고 거의 남남수준이라는데.. 일년에 몇번 얼굴보는게 다..
부모 노후자금 유산이나 안노리면 다행.. 아들일수록 부모돈이 내돈인줄 안다던데.. 드라마 이야기가아닌 철저한 현실 주변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