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에대해서.....

2014.08.28
조회103
안녕하세요 저는 중2여학생입니다. 급하게쓰는거라 맞춤법틀려도 이해부탁합니다. 요즘고민이있는데요 같이다닐친구가없어요 친한친구들은많은데 그친구들도 무리가있고 무리에들어가기엔 제가너무꼽사리?같아서요..
사실제가 초6때 전학을왓는데 그일땜에 성격이 내성적으로변했어요 전학와서친구를사겨 친하게지내다보니 좀노는애들이 저한테말도걸어주더라고요
그래서 그친구들이랑도 친해졌고, 매일같이다니고 톡하고 그랬어요
중1이되어 친구들이랑 갈라지게되었는데 반이다달라서 하교할때마다 다 기다려주고,그랫는데 학원때뮨에 시간이않되서 그냥 그친구들 중 한명이랑 하교를했어요 늘그러다가 중2가되어서 친구들이랑 아예멀어지고 저는 지금까지 그냥반친구들이랑 놀아요. 이미 좀노는애들이랑 어색해서 말도잘않하고, 1학년때 같이 하교하던친구는 걔네랑이미친해졋더군요 그래서 제가 혼자인듯한 느낌이듭니다. 좀잇으면 소풍가는데 누구랑가야할지도 고민이고, 반친구들도 자 각기 무리가잇어서 같이다니기좀 그렇거든요...
가끔씩 힘들때마다 '고딩때 공부열심히 명문대나와서 사회에서 내가 노는애가되자'라고 생각하긴하는데 너무힘들어요 좀놀다가 혼자가되서그런지 더그런느낌이 배로나구요... 소풍때 어떻게해야할지 제일고민이네요
제가앞으로 어떻게해야될지 조언좀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