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에 얼굴이쁘고 키크고 노래 잘하고 춤 잘추는 그런 애가 있음
나중에 가수 걸그룹될거라면서 보이스코리아같은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고 했었음
결과는 모르지만 울림엔터테인먼트? 어쩌고 하든가 그냥 길바닥에서 주워들은 말이었음
얘는 남자들한테도 인기가 좀 많아서 남친도 학교 애들 거의 돌려사귀는 편ㅇ
가수될 사람이 그래도 되는가 모르겠는데 가수되서 과거 파헤쳐보면 가관일애ㅋㅋ.
아 일단 나는 지금 중3임 걔도 나랑 같은나이
걔랑 나랑 처음만난게 중1땐데 같은 반에서 선생님이 윤혜린(가명ㅇㅇ) 이러면서 뭐 알아볼거있다고 나오라고 했는데 노란 머스타드 야상패딩에다가 레깅스에 바지 입고 머리는 갈색 검은색 이렇게 투톤이고 머리 규정 귀밑 10?정도 였는데 걔는 허리까지 올정도로 긴머리였음
와 쟤는 일진인가 보다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한 4월되서 나랑 친해짐ㅇ 그땐 머리색도 바꾸고 자르고 옷도 뭐 찢어진 청바지가 거슬리긴했지만 단정했었음
나는 나랑 걔 포함해서 9명끼리 놀고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나를 무시하는거임
난 아무런 잘못이없는데. 오히려 걔가 내 돈 빌려놓고 안갚고 옷 서너개 빌려놓고 한달이 지나서도 안주고 달라고 하면 개화내고;
정확하게 무시한적은 7월달 수련원갔다와서부터
그러다가 윤혜린 걔랑 좀 친분이 나빠졌음 싸운건 아니고 그냥 가끔 말하는 그런사이?
그러다가 체육시간이었는데 내가 생리통이 그날따라 더 심해서 체육 쉬고 있었음
그래서 같이 쉬는 애들이랑 얘기하면서 놀고있었는데 귀가 계속 간지러운거임
알고보니까 윤혜린이 같이노는 8명 아이랑 내 뒷담 까고있었던거.
그것도 내가 쉬고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곳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참
막 시선이 따갑길래 뒤로 돌아보니까 시선피하고
다음 체육시간때는 피구하는데 살아남은 사람은 나랑 또 다른 한명이 있었음ㅇ
걔가 이젠 대놓고 내 뒷태 못생겼다 이카고 다른애한테는 온갖칭찬 다 퍼부어 주는거임 큰소리로;
그거때문에 정신사나워서 그냥 피구 공맞고 죽었더니 금마가 왜죽냐고 니 때문에 우리팀 졌다 등, ㄴㅏ만 대역죄인으로 만들었음
중2올라갈때 반 불러 주잖슴?
그때 윤혜린금마가 교실애들 다들리게 '아 나는 글쓴이랑 같은반 안되었음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이자식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 소원대로 우리는 다른반됨!!!!!!!얄루!!!!!!!!!!!!!!
그렇게 1년간은 아무런 치댐없이 잘만 지냈음 다만 맘에 안들었던건 복도에서 볼때마다 어깨치고 가는거.
왜 치냐고 물어봤더니 인사야 이러고 지나침 저런 희대의 미친년..우리나라 인사가 언제 어깨빵으로 변형되었더냐
그리고 지금 중3
난 걔랑 또 같은반됨..
또 시달리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빨리 졸업하고 치웠음 좋겠다
아직 못받은 돈이나 옷 굉장히 많은데 후
속마음 풀거 그냥
나중에 가수 걸그룹될거라면서 보이스코리아같은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고 했었음
결과는 모르지만 울림엔터테인먼트? 어쩌고 하든가 그냥 길바닥에서 주워들은 말이었음
얘는 남자들한테도 인기가 좀 많아서 남친도 학교 애들 거의 돌려사귀는 편ㅇ
가수될 사람이 그래도 되는가 모르겠는데 가수되서 과거 파헤쳐보면 가관일애ㅋㅋ.
아 일단 나는 지금 중3임 걔도 나랑 같은나이
걔랑 나랑 처음만난게 중1땐데 같은 반에서 선생님이 윤혜린(가명ㅇㅇ) 이러면서 뭐 알아볼거있다고 나오라고 했는데 노란 머스타드 야상패딩에다가 레깅스에 바지 입고 머리는 갈색 검은색 이렇게 투톤이고 머리 규정 귀밑 10?정도 였는데 걔는 허리까지 올정도로 긴머리였음
와 쟤는 일진인가 보다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한 4월되서 나랑 친해짐ㅇ 그땐 머리색도 바꾸고 자르고 옷도 뭐 찢어진 청바지가 거슬리긴했지만 단정했었음
나는 나랑 걔 포함해서 9명끼리 놀고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나를 무시하는거임
난 아무런 잘못이없는데. 오히려 걔가 내 돈 빌려놓고 안갚고 옷 서너개 빌려놓고 한달이 지나서도 안주고 달라고 하면 개화내고;
정확하게 무시한적은 7월달 수련원갔다와서부터
그러다가 윤혜린 걔랑 좀 친분이 나빠졌음 싸운건 아니고 그냥 가끔 말하는 그런사이?
그러다가 체육시간이었는데 내가 생리통이 그날따라 더 심해서 체육 쉬고 있었음
그래서 같이 쉬는 애들이랑 얘기하면서 놀고있었는데 귀가 계속 간지러운거임
알고보니까 윤혜린이 같이노는 8명 아이랑 내 뒷담 까고있었던거.
그것도 내가 쉬고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곳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참
막 시선이 따갑길래 뒤로 돌아보니까 시선피하고
다음 체육시간때는 피구하는데 살아남은 사람은 나랑 또 다른 한명이 있었음ㅇ
걔가 이젠 대놓고 내 뒷태 못생겼다 이카고 다른애한테는 온갖칭찬 다 퍼부어 주는거임 큰소리로;
그거때문에 정신사나워서 그냥 피구 공맞고 죽었더니 금마가 왜죽냐고 니 때문에 우리팀 졌다 등, ㄴㅏ만 대역죄인으로 만들었음
중2올라갈때 반 불러 주잖슴?
그때 윤혜린금마가 교실애들 다들리게 '아 나는 글쓴이랑 같은반 안되었음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이자식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 소원대로 우리는 다른반됨!!!!!!!얄루!!!!!!!!!!!!!!
그렇게 1년간은 아무런 치댐없이 잘만 지냈음 다만 맘에 안들었던건 복도에서 볼때마다 어깨치고 가는거.
왜 치냐고 물어봤더니 인사야 이러고 지나침 저런 희대의 미친년..우리나라 인사가 언제 어깨빵으로 변형되었더냐
그리고 지금 중3
난 걔랑 또 같은반됨..
또 시달리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빨리 졸업하고 치웠음 좋겠다
아직 못받은 돈이나 옷 굉장히 많은데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