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이상 썼는데 인터넷 오류 뜨더니 상큼하게
재시작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슬프네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10화 쿤이 이야기 마지막편을 쓰고 있었는데
아아... 내가 쓴글 물어내노트북아
폰으로 쓰는건 또 처음인데 핸드폰으로 쓰면
이어지는 판 설정을 못하는건가요?
일단은 길게는 못쓸거 같고......
그냥 맛보기 사진만 올려야겠네요.
어제 쿤이 사진 옮겨놓고 오늘 써야지 해서
한시간 가까이 썼는데 의욕상실....
혹시나 쿤이 이야기를 오래 기다렸다면 정말
미안해요.
쿤아 슬프다....
글이 날라갔다는게 사실이야?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만 나와지금
정신차려 집사야
이것도 다음편에나 올라갈 사진인데....
작품명: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이용해요
비닐봉지는 고양이에게 주고 시장볼땐 우리 모두 장바구니를 사용해요
엄마랑 시장 보러갈때 찍은거에요ㅋㅋㅋ
곧 다시 만나요~ 커밍쑨
조금만 기다려줘요 집사를 닦달할테니깐
근데 자세히 읽어보면 속았다 라고 생각할거에요.
-글은 날라갔지만 히히 거리는 쿤냥 집사 올림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