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관악역 주차장 주민증 뽀려간 병신새끼

1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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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10일 밤10시경 관악역 주차장에서 차를 출발했는데 검은색 지갑 떨궜고
주민등록증, 은행카드, 현금 5만원, 교통카드 도둑놈이 싹다 털어가고 지갑만 바닥에 던져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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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버스정류장에 가방매고 서있던 10대 수컷 놈들중 한명이 범인으로 확실시 되며
범인 현재나이 17~20살, 안양시 거주자로 확실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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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지갑 털어갔던 도둑놈 이글 읽고있다면 잘 읽어라. 너는 인간 쓰레기다.
손버릇이 아주 더러운 니놈의 애비, 애미, 또는 누나, 여동생이 있다면 살면서 험한꼴 당하기를
간절히 바랄거다 니가 내 주민증을 현재 사용을 하고있든 아니면 이미 버렸든 어쩄든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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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민증을 되찾거나 또는 니가 경찰서에 직접가서 절도범으로 자수를 할때까지 끝까지 계속
반복해 올린다 내가 컴퓨터를 만질수 있는 날까지 이글을 뉴스 기사 댓글, 네이트판, 일베저장소에
지속적으로 올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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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년생이며 2002년 발급된 주소지 서울로 기재됬으며 맨아래 양천구청장 발급으로 써진 주민증
발견한 사람은 우체통에 넣던가 또는 경찰서에 제출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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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금 30만원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