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프다.....

호호호호2014.08.29
조회318
교회에서 그냥 얼굴만 아는사이로 인사만 하는 사이였으면 어땠을까 정말...늘...항상....바라만보아도좋은데.....나의마음이 어떤지  누나는 알 텐데....
나는 누나의 마음이 궁금해요... 짝사랑이라는 게 정말 힘들고 물론 누나를 좋아하는 게정말 행복일인데... 한편으로는 정말 아파요..그때 만나지 않았더라면... 누나가 연락을 하지 않았더라면....이렇게 아프지 않았을 텐데...내 생각이었을까.. 너무 집착하는거같아 연락도 잘 못 하겠고....밥은 먹었나 뭐 하고 있나 예배하면서 찬양인도하고있을때 항상 누나 표정을 봐요저번주는 안좋아보였는데 이번주는 좋아보이네 정말 항상 누나 생각할때마다 좋아하는감정 때문에더더욱 아파지는거같아요... 누나가 이글을 보는지 안보는지는 모르지만...그냥....내가 누나 정말 좋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