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마치 문신처럼 지우려 할수록 깊이패여~~" 정말 기가막힌 문장아님 나도 한때 시를 쓴 시인으로서 말하는건데 저런 보통 상상력에서 나올수 없는 문장인데 그만큼 요새 문신이 유행하고 있다는 예기 아니겠음..
나도 등에 용문신을 하나 그려넣고 아예 코를 뚫어서 코걸이를 하고 머리는 가운데 머리만 남기고 박박 밀어버릴까 생각중!! 그나저나 칡즙 이 똥개색기가 아주 웃겼어~~ 뭐 놀리려고 전화했어.. 칡즙이 30대게시판에 볼날 얼마남지 않은거 지가 창피하지 않으면 계속 오겠지~~~ http://www.youtube.com/watch?v=cIwUsOUbzjM이건 티아라 cry cry 링크!
티아라 명곡 크라이 크라이에 이런 가사가 있음
"넌 마치 문신처럼 지우려 할수록 깊이패여~~"
정말 기가막힌 문장아님
나도 한때 시를 쓴 시인으로서 말하는건데
저런 보통 상상력에서 나올수 없는 문장인데 그만큼 요새 문신이 유행하고 있다는 예기 아니겠음..
나도 등에 용문신을 하나 그려넣고 아예 코를 뚫어서 코걸이를 하고 머리는 가운데 머리만 남기고 박박 밀어버릴까 생각중!!
그나저나 칡즙 이 똥개색기가 아주 웃겼어~~
뭐 놀리려고 전화했어..
칡즙이 30대게시판에 볼날 얼마남지 않은거 지가 창피하지 않으면
계속 오겠지~~~
http://www.youtube.com/watch?v=cIwUsOUbzjM이건 티아라 cry cr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