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그만한 중소기업에 다니는 고졸 여직원입니다 현재 경리업무및 사무보조 같이하구있구요 처음에 입사할때부터 청년인턴을 통해서 들어오게 됐고 그로인해 고졸연봉치고는 그래도 쪼끔더 받았어요 처음에는 우리회사는 정말 프리하다 (대표님 나이가 30대초반) 이러면서 출근후 일주일은 퇴근2시간전에 끝내주고 엄청 편하게 대해주셨어요 날이가면 갈수록 소심하신건 둘째치고 막말이 너무 심해요 뭐 하나를 주문하라고 하면 제일 싸면서 튼튼한거를 원해요 진짜 예를 들어 키보드사와라 이러면 인터넷에 치면 다 나오는거 살수있지만 재활용센터 이런곳에서 알아봐야되고 튼튼하며 저렴한거. 힘들게 찾아서 보고하고 그다음날 알아보니 새거랑 크게차이없어서 다시알아볼까요? 말씀드렸더니 그냥 사라고 니하루몸값이 그거보다 비싸다고 하시더라구요 진짜 몸값이라고 비유를 하는데 진짜 너무 황당했어요 그리고 제가 지금 다리깁스를 했는데 솔직히 정말 괜찮냐는 한마디도 못해줄망정 물건이 와서 날르는데 뭐 도와드릴건 없을까요 예의상이라도 말씀드렸더니 야 짜증날라그래 도와줘서 아프단말하지말고 걍 가서 앉아서 니할일해 이러는데 다른직원들이며 다 놀랬어요 정말 뭐때문에 삐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말도 잘 안시키시고 진짜 답답해죽을거같아요 솔직히 고졸에 이만한 월급받기도 힘들고 지금일한지는 한 4~5개월 됐지만 또 27살 이나이에 어딜가서 또 적응할것이며 진짜 막막하네요 엄마도 너무속상하셨는지 너가 왜 그런얘기를 들으면서 다녀야될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시네요 정말 답답하고 속상해서 씁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대표님의 막말 어디까지 이해해야되요?
저는 조그만한 중소기업에 다니는 고졸 여직원입니다
현재 경리업무및 사무보조 같이하구있구요
처음에 입사할때부터 청년인턴을 통해서 들어오게 됐고
그로인해 고졸연봉치고는 그래도 쪼끔더 받았어요
처음에는 우리회사는 정말 프리하다 (대표님 나이가 30대초반)
이러면서 출근후 일주일은 퇴근2시간전에 끝내주고 엄청 편하게 대해주셨어요
날이가면 갈수록 소심하신건 둘째치고 막말이 너무 심해요
뭐 하나를 주문하라고 하면 제일 싸면서 튼튼한거를 원해요
진짜 예를 들어 키보드사와라 이러면 인터넷에 치면 다 나오는거 살수있지만
재활용센터 이런곳에서 알아봐야되고 튼튼하며 저렴한거.
힘들게 찾아서 보고하고 그다음날 알아보니 새거랑 크게차이없어서 다시알아볼까요?
말씀드렸더니 그냥 사라고 니하루몸값이 그거보다 비싸다고 하시더라구요
진짜 몸값이라고 비유를 하는데 진짜 너무 황당했어요
그리고 제가 지금 다리깁스를 했는데 솔직히 정말 괜찮냐는 한마디도 못해줄망정
물건이 와서 날르는데 뭐 도와드릴건 없을까요 예의상이라도 말씀드렸더니
야 짜증날라그래 도와줘서 아프단말하지말고 걍 가서 앉아서 니할일해
이러는데 다른직원들이며 다 놀랬어요 정말
뭐때문에 삐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말도 잘 안시키시고
진짜 답답해죽을거같아요
솔직히 고졸에 이만한 월급받기도 힘들고 지금일한지는 한 4~5개월 됐지만
또 27살 이나이에 어딜가서 또 적응할것이며 진짜 막막하네요
엄마도 너무속상하셨는지 너가 왜 그런얘기를 들으면서 다녀야될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시네요
정말 답답하고 속상해서 씁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