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치앙마이 자유여행ㅠㅠ

니나2014.08.29
조회2,357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을 하기 전에

꼭 한번 해외여행을 다녀와보고 싶었음..

다들 먹고사느라 바빠서 나혼자 다녀올 수 밖에 없었던 여행이였지만

나름대로 느낀것도 많고 재미있었음똥침

 

 

 

 

 

우선 치앙마이에 오자마자 가장 먼저 들렸던 백색사원

불교국가인 태국의 금빛으로 만들어진 여러 사원들과는 달리

이곳은 온통 하얀색이엿다!!!!

온통 하얀색으로 된 사원은 멀리서 보면 놀라울정도로 신비하고 아름다웠음

하얀색이 이토록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색이였다 싶을정도  짱

 

 

 

 

 

 

 

내가 평일 아침에 찾아가서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굉장히 조용했던곳

종교를 떠나서 순백의 사원은 아름다움과동시에 경각심도 느끼게해주는 곳이였음

 

이곳에는 소원을 적는 곳도 있었는데 한번쯤 해보면 좋을거같음

수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적어서 마음에 드는 자리에 걸어두고 갔음

관광지인만큼 영어,일본,중국 한국어도 찾아볼 수 있었음!!!박수

 

 

 

 

 

 

 

그 다음으로 온곳은 도이수텝 사원~~

치앙마이를 대표하는 사원이기도함

이곳에 올라가는 계단에는 양쪽으로 용이 있어서 뭔가 더더욱 기대가 됬던 사원임

 

아 참고로 이 사원에는 복장제한이 있는데 반바지,민소매 등을 입으면 안되서

이앞에서 치마를 빌려 입야야 함!

또 신발도 벗어야 들어갈 수가 있음 맨발로 들어가면됨...!

 

 

 

 

 

 

신기했던게 이곳에서 고산족을 볼 수 있었던거임

비록 말은 안통하지만 그래도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함..

 

처음 모습은 조금 무섭기도 하고 경계심을 갖었었는데 성격도 너무 좋고 친절했음!부끄

 

 

 

 

 

비록 도이수텝사원을 보려고 300개가 넘는 엄청난 계단을 올라갔지만

다 도착하고 나면은 너무 좋은 곳인거 같음

전망도 좋았고 왠지모르게 신앙심도 생기게 되었음음흉

 

이 사원은 치앙마이를 찾은 여행자라면은 꼭 배놓지 않고 들려야 하는 명소라고 생각함

 

 

 

 

 

 

그리고서 날이 어두워져서 바로 숙소로 왔음 krt여행사에서 추천해준곳인데

치앙마이에 위치한 홀리데이인호텔은 4성급호텔이였음

저렴하게 나왔길래 빠르게 예약을 했음.. 비록 혼자지만 큰침대쓰기ㅠㅠ

 

 

 

 

 

 

태국이라해서 시설이 많이 좋을거란 생각은 못했는데

의외로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고 티비도 좋았음!

그리고 조식도 맛있었음ㅎ_ㅎ덕분에 다음날 아침도 빵빵하게 밥을 먹고

여행을 할 수 있었음! 이렇게 해서 치앙마이 첫쨋날 편 끝!

 

 

 

 

 

치앙마이지도 참고해서 자유여행 도전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