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어떻하죠??? 도와주세요

더원! 2014.08.29
조회3,885

안녕하세요?

 

결혼 3년차 남자 입니다.

이쁜 딸과 멋진 아들을 가진 한집에 가장 이고요...

 

그런데 우리 집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가끔씩 사랑을 확인을 하던중

얼마전 마술이 걸리지 않아 설마 하는 생각으로 테스트를 했는데 임신이 되었습니다.

 

집사람과 저는 맞벌이 부부 이고 ,애들은 장모님 과 저희 어머니가 같이 봐주세요.

저희가 결혼을 35살 결혼을 늦게해서 조급한 마음에 년년 생으로 키우터라 많이 힘들어 하세요.

 

그런데 3째는 너무 무리라서 낙태를 할라고 하는 가능 할까요?

4~6주차 인거 같은데 가능할까요...

알려 주세요...ㅜㅜ

댓글 10

090오래 전

그니까 콘돔을 끼셨어야죠 지우고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세요

ㅋㅋㅋㅋㅋ오래 전

무지한 부모때문에 세상 빛도 못보고 한 아이가 사라지겠네요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세요

ㅡㅡ오래 전

님 세째부터 헤택많아요 그냥 남부럽지않게 키우세요.. 여자몸에칼대는것도않좋고 그리고 나중에애기낳고 피임종류알아보시고 시술하세요.

jm0519오래 전

요즘 잘 안해줘요 저도 첫째 놓고 몸이 이상해 테스티 해봤는데 아닌걸루 나와서 내시경에 제가 몸이안좋아 그 약까지 복용 하는데다 나중에 다시해보니 나와서 병원가니 400에 안해 주실려하시더라구요 사정 이야기했는데도요혹시 모르니 한군데만 가시지마시고 여기저기 가보세요 그중 해주는데 있을께예요

에휴오래 전

근처 병원에 전화해보셔요 책임지지 못할아이 많이 낳는게 답은아니니까요..

연하연상오래 전

전 이런글보면 마음이아프다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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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ㅅ오래 전

더이상 임신계획 없으시면 피임을 하셨어야죠. 낙태의견은 아내와 동일한건가요? 어여쁜 자식 낳은 부모는 결정 쉽지 않을텐데...

정자오래 전

정액 관리 잘 해야지

개기자오래 전

일단 애에 생명도 중요 하지 만요 나머지 둘을 잘키우는것도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안타 깝지만 생각하시기에도 무리 라고 생각하시면 애도 부모도 행복할수 없을꺼라 생각 됩니다 부디 좋은 선택을 하셔서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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