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먼저 혼인신고를 하게 된 남친이 있어요.같이 살고있진 않고요.이것 저것 준비하다 보니 그 사람의 아이같은 면, 배려심 없음...도 너무 많이 발견하게 돼고다른것보다 그 사람의 막말을 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모르겠네요.어떤 문제에 부딪혔어요.바람 같은 일방적인 잘못 아니고요.제가 보기엔 의지만 있었다면 충분히 풀렸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그래요.백번 천번 양보해서 저와 저희 부모님이 100% 다 잘못했다고 해도,벽치기에..니네 엄마, 니네 아빠,ㅈ같은 가정, ㅈ같은 가정교육...--년, 수건 어쩌구.이런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말을 사랑하는 여자에게 함부로 내뱉진 않죠? 만약 그 사람이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아 저에게 이러는 거라면제가 이거 감당해야 하나요...아. 요즘 눈물밖에 나오질 않네요... 2
그 사람의 막말..
사정상 먼저 혼인신고를 하게 된 남친이 있어요.
같이 살고있진 않고요.
이것 저것 준비하다 보니
그 사람의 아이같은 면, 배려심 없음...도 너무 많이 발견하게 돼고
다른것보다 그 사람의 막말을 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어떤 문제에 부딪혔어요.
바람 같은 일방적인 잘못 아니고요.
제가 보기엔 의지만 있었다면 충분히 풀렸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백번 천번 양보해서 저와 저희 부모님이 100% 다 잘못했다고 해도,
벽치기에..
니네 엄마, 니네 아빠,
ㅈ같은 가정, ㅈ같은 가정교육...
--년, 수건 어쩌구.
이런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말을 사랑하는 여자에게 함부로 내뱉진 않죠?
만약 그 사람이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아 저에게 이러는 거라면
제가 이거 감당해야 하나요...
아. 요즘 눈물밖에 나오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