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함과 시크를 겸비한 미호

뽀통령2014.08.29
조회3,123

 

안녕하세요방긋

6개월이 다되어가는 화이트포메와 동거를 시작한 미호 집사입니다.

 

약3달전 마음의 준비도 없던상태에서 만나게 된 미호!!

동생이 느낌이 퐉!! 왔다며...ㅋㅋㅋㅋㅋㅋ

 

이런저런 말들보다는...

바로 우리 미호를 소개 합니다!!

 

 

집에온지 이틀째....쪼옥

 

간식을 먹을때나 쉴때나 늘 뒷다리는...쭈~욱!!

 

동글동글 솜뭉치같아요!!

집에 온 첫날!! 잠을자는 모습에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

 

 

 내 장남감이야 건들지마!!!

 

아련아련 돋는 우리 미호쪼옥

 

저희집에 온지 벌써 3개월이 다되어가네요...

이제부터는 폭풍 성장한 미호!!

 

내개껌을 넘보지마라!!!

어이~집사!! 간식좀 내나봐~

요염요염요염~ 오늘 컨셉은 요염이야!!

늘 새벽5시에 일어나는 저에게 맞춰진 미호시간!!

쉬는날도 없이 늘 5시여야 하는게 함정이지만...이표정을 보니 마음이 또 사르르~

 

어느새 사진이 핸드폰용량의 반을 차지해버렸네요 ㅎㅎ

그래도 늘 매일매일 사진찍게되요 ㅎㅎㅎㅎ

 

우리미호가 저희 가족을 만나서 정말 행복해 했으면 좋겠어요부끄

 

 

마지막으로 가장 최근에...사자로 변신한 미호!!

이제부터 나는 백사자게 되겠네!!!

 

모두모두 저희 미호 사진보시고 잠시나마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다들 좋은 주말 되세요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