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6039082 대한치과의사협회 입법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전·현직 야당 의원들에게 건네진 후원금의 대가성을 입증하기 위한 기초 수사에 주력하고 있다. 27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현철)는 고발인 조사와 치과협회 전·현직 간부들에 대한 계좌추적 등을 통해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55) 의원 등 현역 의원 12명과 전직 의원 1명에게 치과협회 전·현직 간부들의 후원금이 송금된 사실을 확인했다. 후원금 전달 시기는 2012년 2월부터 2013년 10월까지로 알려졌다. 특히 후원금이 송금되기 시작한 2012년 2월은 양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지 두 달이 지난 시점이다. 검찰은 치과협회 전·현직 간부들이 비슷한 시점에 송금 한 건당 최대 500만원의 후원금을 일명 '쪼개기 방식'으로 의원들에게 건넸을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 의원별로 건네받은 후원금은 양 의원이 가장 많은 3422만원, 이미경(64·여) 의원 2000만원, 이춘석(51) 의원 1000만원 등으로 전해졌다. -------------------------------------------------------------------------------------- 500만원부터 3400만원까지 참 다양하게도 해 드셨네요 우리 국회의원님들……., 개인적으로 국민 건강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의료법을 이렇게 단돈 몇 천만원으로 바꿔버릴 수 있다는 사실이 그저 놀랍기만 할 따름입니다. 이번 사건에 연루된 국회의원과 치과협회에 있어서 국민건강은 그저 돈과 권력 아래 있는 하찮은 존재로 여겨지나 봅니다. 그렇게 국민건강과 국민들을 무시하다가는, 성난 국민들의 분노에 언젠가는 피눈물을 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셨으면 좋겠네요..
후원금을 협회회원들의 명의로 나누어 내는 방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6039082
대한치과의사협회 입법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전·현직 야당 의원들에게 건네진 후원금의 대가성을 입증하기 위한 기초 수사에 주력하고 있다.
27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현철)는 고발인 조사와 치과협회 전·현직 간부들에 대한 계좌추적 등을 통해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55) 의원 등 현역 의원 12명과 전직 의원 1명에게 치과협회 전·현직 간부들의 후원금이 송금된 사실을 확인했다.
후원금 전달 시기는 2012년 2월부터 2013년 10월까지로 알려졌다. 특히 후원금이 송금되기 시작한 2012년 2월은 양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지 두 달이 지난 시점이다.
검찰은 치과협회 전·현직 간부들이 비슷한 시점에 송금 한 건당 최대 500만원의 후원금을 일명 '쪼개기 방식'으로 의원들에게 건넸을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
의원별로 건네받은 후원금은 양 의원이 가장 많은 3422만원, 이미경(64·여) 의원 2000만원, 이춘석(51) 의원 1000만원 등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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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부터 3400만원까지 참 다양하게도 해 드셨네요 우리 국회의원님들…….,
개인적으로 국민 건강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의료법을 이렇게 단돈 몇 천만원으로
바꿔버릴 수 있다는 사실이 그저 놀랍기만 할 따름입니다.
이번 사건에 연루된 국회의원과 치과협회에 있어서 국민건강은 그저 돈과 권력 아래 있는
하찮은 존재로 여겨지나 봅니다.
그렇게 국민건강과 국민들을 무시하다가는, 성난 국민들의 분노에 언젠가는
피눈물을 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