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 출판기념회는 어느새 각종단체들이 청탁을 하는 입법로비의 장이 되고 말았죠.현재, 치과협회와 유치원연합회는 다수의 단체들이 이 출판기념회를 이용,자신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법안을 개정시키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적으면 몇 백만원에서 수천만원에 이르기까지 국회의원들에게 돈을 상납하며입법로비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치협은 야당의원들 13명에게 입법로비 활동을 펼쳤다죠.이러한 중범죄를 제대로 처벌하길 바랍니다.더불어 본래의 목적을 잃은 출판기념회는 근절하는 게 낫겠다 싶군요...
쪼개기 방식으로 야당의원 후원한 치협... 누가봐도 입법로비의 냄새가 나네요
정치인들 출판기념회는 어느새 각종단체들이 청탁을 하는 입법로비의 장이 되고 말았죠.
현재, 치과협회와 유치원연합회는 다수의 단체들이 이 출판기념회를 이용,
자신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법안을 개정시키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적으면 몇 백만원에서 수천만원에 이르기까지 국회의원들에게 돈을 상납하며
입법로비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치협은 야당의원들 13명에게 입법로비 활동을 펼쳤다죠.
이러한 중범죄를 제대로 처벌하길 바랍니다.
더불어 본래의 목적을 잃은 출판기념회는 근절하는 게 낫겠다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