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께서 주무시다가 무슨 대포소리를 들음
엄청 놀래서 벌떡일어났는데 나랑 내동생은 그냥 쌔근쌔근 자고있었음.
꿈에서 들은소린가 보다 하고 다시 잠들기시작할때쯤 또 뙇!!!!!!!!!!!!!하고 아까보다 더 큰 대포소리가 들림. 이건 진짜 꿈이 아니다.싶어서 또 벌떡 일어나심. 곧 다시 그 대포소리가 들림.
그것도 내쪽에서. 대포소리가 난 쪽은 내 하체였고,그소리가 들리는순간 내 엉덩이가 들썩했다함.
맞음.
그 거대한 대포소리는 바로 내 방귀소리였음.
근데 더웃긴건 내가 방귀한번 뀔때마다 미친듯 깔깔깔 웃어댔다함.그러다 뚝 그치고 다시 자고.
재현하면
뿡.
깔깔깔라카카깔깔칼ㄹ
....
뿡.
깔깔카켘깔까릐락라깔
....
뭐 이런식?
할머니는 당시 무서웠다하심.
또있음.이건 나스스로도 좀 무섭..
할머니주무시는데 옆으로 누우신 자세였음.
우리한테 뒤돌아누워있는상태.
근데 자꾸 등을 툭툭 치는거임.
할머니께선 몸서리치는거라 잠결에 생각하시고 무시하고 잠드시려함.
근데 계속 툭툭 치는거임.
짜증나서 획 봤더니 내가 할머니 곁에 앉아서 툭툭 치고있었다고함.
놀래서 나 불렀는데 내가 대답이없음.
어두워서 안보였는데 자세히보니까 내눈은 감겨있고 몸은 움직이고있었음.
그니까 자면서 움직인거.
아무리 불러도 대답은 안하고 툭툭치니까 무섭다기보단 짜증나서 빨리 자러가라고 소리지르니까 내가 얌전히 자러 갔다함.그리고 할머닌 다시 휙 뒤돌아잠드심.
근데 잠이 안오고 기분이이상하기도 하고 내가 잠들었나 보려고 다시 뒤돌아누웠는데 엄청 놀래셨다함.
내가 무릎꿇고 앉아서 고개내밀고 지그시 할머니를 보고있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놀래서 소리 빽 지르면서 나 쫓아내셨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근데 왜 난 기억이 없짘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잠버릇 ㅈㄴ특이함
때는 바야흐로 2년전.나 6학년때 할머니랑 동생이랑 같이잤음.
내 잠버릇 할머니께서 알려주심.
내 잠버릇 어쩌면 몽유병비슷한걸지도?
할머니말씀을 옮겨보겠음(음슴체)
할머니께서 주무시다가 무슨 대포소리를 들음
엄청 놀래서 벌떡일어났는데 나랑 내동생은 그냥 쌔근쌔근 자고있었음.
꿈에서 들은소린가 보다 하고 다시 잠들기시작할때쯤 또 뙇!!!!!!!!!!!!!하고 아까보다 더 큰 대포소리가 들림. 이건 진짜 꿈이 아니다.싶어서 또 벌떡 일어나심. 곧 다시 그 대포소리가 들림.
그것도 내쪽에서. 대포소리가 난 쪽은 내 하체였고,그소리가 들리는순간 내 엉덩이가 들썩했다함.
맞음.
그 거대한 대포소리는 바로 내 방귀소리였음.
근데 더웃긴건 내가 방귀한번 뀔때마다 미친듯 깔깔깔 웃어댔다함.그러다 뚝 그치고 다시 자고.
재현하면
뿡.
깔깔깔라카카깔깔칼ㄹ
....
뿡.
깔깔카켘깔까릐락라깔
....
뭐 이런식?
할머니는 당시 무서웠다하심.
또있음.이건 나스스로도 좀 무섭..
할머니주무시는데 옆으로 누우신 자세였음.
우리한테 뒤돌아누워있는상태.
근데 자꾸 등을 툭툭 치는거임.
할머니께선 몸서리치는거라 잠결에 생각하시고 무시하고 잠드시려함.
근데 계속 툭툭 치는거임.
짜증나서 획 봤더니 내가 할머니 곁에 앉아서 툭툭 치고있었다고함.
놀래서 나 불렀는데 내가 대답이없음.
어두워서 안보였는데 자세히보니까 내눈은 감겨있고 몸은 움직이고있었음.
그니까 자면서 움직인거.
아무리 불러도 대답은 안하고 툭툭치니까 무섭다기보단 짜증나서 빨리 자러가라고 소리지르니까 내가 얌전히 자러 갔다함.그리고 할머닌 다시 휙 뒤돌아잠드심.
근데 잠이 안오고 기분이이상하기도 하고 내가 잠들었나 보려고 다시 뒤돌아누웠는데 엄청 놀래셨다함.
내가 무릎꿇고 앉아서 고개내밀고 지그시 할머니를 보고있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놀래서 소리 빽 지르면서 나 쫓아내셨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근데 왜 난 기억이 없짘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