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친구는 아무리 친했어도 다 필요없나요?

얼척이없네2014.08.29
조회540

2008년 이니깐 한 6년전 쯤이 되겠네요..

오다가다 직장에서 알게되서 한 몇개월 동안 친하게 지내다가 

한쪽에서 사정이 생겨 지방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1년만에 올라와서

연락을 해보니 전화번호가 바뀐겁니다

그러다 아쉽게 친하게 지내다 사정이 생겨 연락처가 서로가 바뀌여서

헤어졌기에 똑 찾고 싶어서 몇년만에 돈을 들여서 찾아냈는데

찾긴 찾았는데 이친구가 저를 알고 난 이후에 개인사정이 안좋아 진겁니다

무슨이유인지는 몰라도 먼저 살던 남편과 이혼을 하고 그 이듬해 부터

거주지랑 주소지랑 다르게 위장전입으로 올해까지 다르게 올려놓고 살고

있으며 휴대폰도 현재 자신의 명의로 사용중인 휴대폰 자체가 없는겁니다

그러다 주소를 찾아내서 갔는데 그곳도 살지 않으면서 그곳에 관련자 누군가가

주소만 알려준겁니다 찾지 못하고 포기하고 왔는데 갑자기 어느날 뜬금없이

어떤 50 대 아주머니가 전화가 온겁니다

아무개를 찾느냐고 ? 하면서 찾는 저에대한 걸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전달해 주겠다고 것처럼 하고는  자신이 누군지는 밝히지를 않고  

이런 전화가 한통 온겁니다

그래서 아 찾았구나 ~! 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고는 언젠가 몇일 내로

연락이 오겠지 했는데 아니 일주일 2주일 가까이 되도록 아무연락이 없는 겁니다

다시 전화를 해봤더니 그 정체모를 아주머니가 제 번호를 수신거부를 해논거에요

그래서 다른 전화로 전화를 해봤더니 그 친구한테 물어봤느냐고 했더니

안물어 봤다면서 전화를 받지도 않고 무조건 다짜고짜 끊는거에요

참 이상하다 싶어서 전화는 안받고 해서 문자를 보냈더니만 누군데 이런 전화를

하고는 전달해 줄꺼 같이 그러더니 이제와선 수신거부 하냐고 하니깐

다짜고짜 그 친구가 누구도 만나고 싶지도 않고 아무도 연락하고 싶지 않은

의사만 밝혔더라는 문자 한통이 오고는 찾지도 자신한테 연락도 말라는 겁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 친구를 만날 마음도 찾을 마음도 전혀 없으니

전화 한번만 해달라고 문자를 계속해서 몇번이나 넣었는데도

아무 반응이 없는 겁니다

제 입장에선 몇년전에 그 친구 모습만 생각하고 옛날 생각만 하면서 아쉽게

소식이 끊어진게 섭섭해서 몇년만에 찾은거고 무슨 사정으로 인해서 참 찾기

애먹었던 애인데 그친구와 연락이 되서 확인이 되어야 결말이 질 문제가 남아 있어서

몇가지 물어만 본후 다시는 연락 안하겠다고 문자를 보냈음에도 전화 한통을 못해주는겁니다

아니 그친구가 무슨 사정인지는 몰라도 과거에 원수 지간도 아니고 빚보증 채무 관계

빚쟁이도 아닌데 아무리 연락하기 싫고 본인 사정이 있어도 그렇지

과거에 알던 친하게 지내다 소식이 끊어진 동료한테 전화 한통 못해준다는게 말이 되나요

여러분들 찾을려고 했던 제가 이상한 건가요? 아님 정말로 그 아주머니가 그 친구한테

전달을 하고선 저런 태도를 보이는 걸까요? 아님 그친구가 설령 그랬다 해도

아무리 사정상 연락하기 싫고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해도 그렇지 전화한통 못해준다는게

좀 이상한 생각이 안드시나요?

비록 사회에서 직장에서 만나서 친하게 몇달 지내다 사정상 서로가 연락처가 바뀌어서

인연이 끊어졌다 해도 얼마나 찾고 싶었으면 돈을 들여서 까지 전문가 에게

몇년만에 찾아낸거고 그애와 통화한후 몇가지 확인을 해야 돌려받을 돈도 있고

결말될 비용도 잔금도 줘야 하는데 뜬끔없이 어떤 아주머니가 누군지도 안밝히고 전화를

하고는 전달해 줄꺼 같이 전화를 하고는 몇일후 다짜고짜 수신 거부 하고선 전화도

안받고 찾지도 말고 연락도 말고 누구도 만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라는 문자만 주곤

완전 연락 이 두절됬습니다

관계자 누군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 친구를 만날마음도 찾을마음도 연락할 마음도 없다

그저 옛날 생각만 하고 찾은거 뿐이고 위장전입자라 몇년만에 애먹고 찾아서 비용도

엄청 날렸다 그러니 확인만 되면 다신 연락안한다는 메시지 까지 보냈음에도

아무런 전화 한통을 못해줍니다 그 아주머니가 거짓말로 찾지 말라는 것일까요?

아님 친구도 아닌 몇년전 친하게지냈어도 사회 에서 만났기에 다 필요없는 사람을

쓸데없이 내맘같은줄 알고 찾은게 제 실수 일까요?

여러분들은 이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무리 거부해도 전화한번 하는게 머가 힘들다고

그래서 그 아주머니도 믿기지가 않는 부분이 많아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