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미친년소리들음

ㅇㅇ2014.08.29
조회159

안녕하세요 18살 여고생입니다

 

와 진짜 오늘 동생이랑 아홉시?쯤에 같이 기계우동 먹을려고 곱빼기 하나시켜서 둘이 먹음

 

먹다가 목말라서 물따르려고 지나가는데 앞에 한 여성분이 앉아있었음 그래서 좀 좁아서 스치듯이 지나갔는데 아니 부딪히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뒤에다대고 "미친년" 이러는거임 ㅅㅂ 와 진짜 아직도 화나네

 

내가 깜짝놀라서 뒤돌아봤더니 모른척하고 다시 우동이나 먹고있더라ㅋ

그래서 잘못들었겠지 하고 다시먹는데 또 쳐다보는거임 그러면서 앞에 엄마로 보이는 사람이랑 같이 수군수군 대고 ㅋㅋㅋ;;

 

아니겠지 하면서 다먹고 계산하려는데 쩝쩝거리면서 빤히 쳐다봄 나랑 눈 마주치니까 또 먹는척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른인거같앴는데 (아니면 개삭은거) 초면에 뭐하는짓이야;;; 아 ㅅㅂ 짜증나네 나갈때까지 계속 쳐다보고 있더라;;; 딱보니까 지도 살쪄서 조카 성기돼지 같은게 남보고 삐쩍말랐네 어쩌네 이지랄;; (164에 47키로에요) 내가 약해보여서 시비건건지;; 이글보면 생각좀 해보세요 길가다 보면

욕하고 튈거다 돼지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