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 매일같이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쓰게될줄은몰랐네요..ㅠㅠ 남자친구와 가치관이 많이 맞지않아 자주싸우는커플인데요 ㅠㅠ 이번에 열번을토하며 싸워도 뭐가 잘못된건지 서로의 감정을 알수가없어서.. 다른것들은 이래저래 맞춰오며 만나왔는데ㅠㅠ 이건진짜 조언이 필요할것같아서 ㅠㅠ 조언을 듣고자 글을올리게 되었어요 ㅠㅠ 현재 남자친구와 같이 동거중인커플입니당ㅠㅠ 같이 살아온지만 1년이 다 되어가는데여 제가 가정이없어서 혼자 쭉 지내왔어요 그래서 좀 외로움이 심해요 ㅠㅠ 혼자있으면 혼자밥상머리에 앉는것부터 싫어서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서 수면제를먹고ㅠㅠ 언니나 친구등과 항상 지내왔어요 그렇게 지내오다 제 남자친구와 마음이 잘맞아 오랜기간 사귀다 동거를시작하게되었어요 오빠직장이 타지인데요 오빠가 하도 잠이많아서 출퇴근도 많이 힘들어해서 그쪽에 방을잡는게 어떻겠냐고 제가 제안을했고 남친도 좋다며 같이 지내게 되었어요 그렇게 같이 지냈는데 역시 같이 사는것과 연애하는것은 많이 달랐어요 오빠도 그렇겠지만 저역시 오빠의몰랐던 단점?들도 보이기시작하였고 매일 당연히 서로의 옆에 있어주고 항상붙어있다보니 더 많이 싸우기 시작했구요 오빠와 제가 생각이 이렇게 다른사람인지도 몰랐어요 ㅠㅠ 그래도 서로 사랑하는마음에 '틀린것이아니라 다른것을 인정하자"라는생각으로 서로 맞춰오며 지내오면서 너무힘들었는데 또 생각차이고 크게 싸우게 되서 제가 헤어짐을 고했어요 헤어지자고 이집에서 나가라고 하며 큰소리가 오가며 싸웠어요 보증금도 저희집빼면 어차피 나오는돈이라생각해서 제가넣은거였거든요 제가 타지에 친구가있기를합니까 뭐가있어서 제가 저기 혼자살수있겠어요..ㅠ 밥도 잠도 못자고 집에서 폐인될것도 뻔하고 집에만있으면 또 헤어진오빠생각에 힘들거고..도저히 자신이안드는겁니다 집을정리를해야하니 이집을어떻게 하면 좋겠냐 우리둘에게 책임이있으니 이집을 일단 내놓고 나가기전까지 월세를반반부담하자니 못내는상황이라고하네요ㅠㅠ 내가 타지까지 오게된건 나도책임이있지만 오빠도 책임이있다고 생각했어요 끝까지 책임지지못할것이면 처음부터 오지말아라고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중요한건이게 그냥 만났다가 헤어지는것도 아니고 동거인데 이렇게 그냥헤어졌다고 나가버리면 금전적인모든부분의 손해는 제가 지는게 아닙니까 같이 살았는데요 왜저만 손해를봐야합니까?.. 그러니 내가 싸우면서 "이집에서 나가"라고 했던말을 꼬집으며 니가 나가라했으니 모든책임은 니가 져야하는것이다 라고 하더군요 제가 나가라고 하지 않았으면 그냥 직장도 가까우니 오빠가 지냈으면 되는거였는데 내가 나가라고해서 나간거다 그래서 니말에 짐다싸들고 본가로 들어와서 다시 그집에 가기가 힘들다 그런제 지금은 내가 그 월세를감당할수없는상황이 되지않았느냐 (그때쯤에 다쳐서 병원에조금지냈어요ㅠ) 그래서 그집의 책임은 모두 제가 졌어요 아직도방이빠지지않아 아직도 보증금에서 약40만원씩 월세가 까이고 있구요 그렇게 헤어지곤 조금있다 다시 재회를하게되었어요ㅠㅠ 오래 사겨서 헤어지는것도 힘든데 같이살았던우리는 오죽했겠나요..ㅠㅠㅠ 다시 집을 합치게 되었는데 오빠가 이직을해서 도 근처의 타지로..ㅠㅠ 가서 살기로 되었는데 (그월세는여전히제가부담하구있구요) 제가 보증금 100짜리를 구하고 싶다구 그랬어요 (오피스텔이나 원룸 보증금이 보통 500이라고해도 월세를올리면 해주시는데도 많거든요) 이유가 전집에 보증금을 크게 걸어놓으니 나중에 돌아오는책임들이 너무힘들다 그래서 만약에 헤어질경우 주인에게말하고 방빠지는것기다린다해도 손해가 그렇게 크지않으니 그렇게 살자라고 했는데 (만약에 헤어질경우를 생각하고만나는것자체가 좀 그렇지만 저는이미한번경험을하니 이런문제는 미리 말을해야겠더라구요) 남자친구는생각이 다르더라구요ㅠ 나는100짜리에 살기가싫다 미리헤어질걸생각해서 한다는게 기분이나쁘다 (이건제가 미안하다고 하지만 보증금문제라든지 이런부분은 확실히하는게 좋을것같다 이미 한번 손해를본상황이라 예민해서 그렇다 내입장을이해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500을걸어서 헤어지는경우 그건 니가 감당해야하는부분이다 나는이미손해를 감당하고있다 집에지내면밥도안해도되고 방값도 반씩부담안해도되는것을 니가좋아서 같이지낸다고 방값을내고있는것부터 손해다 라고 말을하는거예요 ㅠㅠ 그래서 거친소리도 오가고 싸우다 서로의생각이 너무 옳다고만생각하니 여러사람들의견을듣고자 여기 올렸어요 ㅠㅠㅠ 보증금을 제가 걸 경우 헤어졌을때 어떻게 하는게 옳은건가요? 조언좀부탁드려요 ㅠㅠㅠㅠ 동거를왜냐하는둥 이런글 신고합니다
동거관련문제ㅠㅠ남자친구랑같이볼거예요)
안녕하세요 ㅠㅠ
매일같이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쓰게될줄은몰랐네요..ㅠㅠ
남자친구와 가치관이 많이 맞지않아 자주싸우는커플인데요 ㅠㅠ
이번에 열번을토하며 싸워도 뭐가 잘못된건지 서로의 감정을 알수가없어서..
다른것들은 이래저래 맞춰오며 만나왔는데ㅠㅠ
이건진짜 조언이 필요할것같아서 ㅠㅠ
조언을 듣고자 글을올리게 되었어요 ㅠㅠ
현재 남자친구와 같이 동거중인커플입니당ㅠㅠ
같이 살아온지만 1년이 다 되어가는데여
제가 가정이없어서 혼자 쭉 지내왔어요
그래서 좀 외로움이 심해요 ㅠㅠ
혼자있으면 혼자밥상머리에 앉는것부터 싫어서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서 수면제를먹고ㅠㅠ
언니나 친구등과 항상 지내왔어요
그렇게 지내오다 제 남자친구와 마음이 잘맞아
오랜기간 사귀다 동거를시작하게되었어요
오빠직장이 타지인데요 오빠가 하도 잠이많아서
출퇴근도 많이 힘들어해서
그쪽에 방을잡는게 어떻겠냐고
제가 제안을했고 남친도 좋다며 같이 지내게 되었어요
그렇게 같이 지냈는데
역시 같이 사는것과 연애하는것은 많이 달랐어요
오빠도 그렇겠지만 저역시 오빠의몰랐던 단점?들도 보이기시작하였고
매일 당연히 서로의 옆에 있어주고 항상붙어있다보니 더 많이 싸우기 시작했구요
오빠와 제가 생각이 이렇게 다른사람인지도 몰랐어요 ㅠㅠ
그래도 서로 사랑하는마음에
'틀린것이아니라 다른것을 인정하자"라는생각으로
서로 맞춰오며 지내오면서 너무힘들었는데 또
생각차이고 크게 싸우게 되서 제가 헤어짐을 고했어요
헤어지자고 이집에서 나가라고 하며 큰소리가 오가며 싸웠어요
보증금도 저희집빼면 어차피 나오는돈이라생각해서 제가넣은거였거든요
제가 타지에 친구가있기를합니까 뭐가있어서 제가 저기 혼자살수있겠어요..ㅠ
밥도 잠도 못자고 집에서 폐인될것도 뻔하고
집에만있으면 또 헤어진오빠생각에 힘들거고..도저히 자신이안드는겁니다
집을정리를해야하니 이집을어떻게 하면 좋겠냐
우리둘에게 책임이있으니 이집을 일단 내놓고 나가기전까지
월세를반반부담하자니 못내는상황이라고하네요ㅠㅠ
내가 타지까지 오게된건 나도책임이있지만 오빠도 책임이있다고 생각했어요
끝까지 책임지지못할것이면 처음부터 오지말아라고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중요한건이게 그냥 만났다가 헤어지는것도 아니고 동거인데
이렇게 그냥헤어졌다고 나가버리면 금전적인모든부분의 손해는 제가 지는게 아닙니까
같이 살았는데요 왜저만 손해를봐야합니까?..
그러니 내가 싸우면서 "이집에서 나가"라고 했던말을 꼬집으며
니가 나가라했으니 모든책임은 니가 져야하는것이다 라고 하더군요
제가 나가라고 하지 않았으면 그냥 직장도 가까우니 오빠가 지냈으면
되는거였는데 내가 나가라고해서 나간거다
그래서 니말에 짐다싸들고 본가로 들어와서 다시 그집에 가기가 힘들다
그런제 지금은 내가 그 월세를감당할수없는상황이 되지않았느냐
(그때쯤에 다쳐서 병원에조금지냈어요ㅠ)
그래서 그집의 책임은 모두 제가 졌어요 아직도방이빠지지않아
아직도 보증금에서 약40만원씩 월세가 까이고 있구요
그렇게 헤어지곤 조금있다 다시 재회를하게되었어요ㅠㅠ
오래 사겨서 헤어지는것도 힘든데 같이살았던우리는 오죽했겠나요..ㅠㅠㅠ
다시 집을 합치게 되었는데 오빠가 이직을해서 도 근처의 타지로..ㅠㅠ
가서 살기로 되었는데 (그월세는여전히제가부담하구있구요)
제가 보증금 100짜리를 구하고 싶다구 그랬어요
(오피스텔이나 원룸 보증금이 보통 500이라고해도 월세를올리면 해주시는데도 많거든요)
이유가 전집에 보증금을 크게 걸어놓으니 나중에 돌아오는책임들이
너무힘들다 그래서 만약에 헤어질경우 주인에게말하고 방빠지는것기다린다해도
손해가 그렇게 크지않으니 그렇게 살자라고 했는데
(만약에 헤어질경우를 생각하고만나는것자체가 좀 그렇지만
저는이미한번경험을하니 이런문제는 미리 말을해야겠더라구요)
남자친구는생각이 다르더라구요ㅠ
나는100짜리에 살기가싫다 미리헤어질걸생각해서 한다는게 기분이나쁘다
(이건제가 미안하다고 하지만 보증금문제라든지 이런부분은
확실히하는게 좋을것같다 이미 한번 손해를본상황이라 예민해서 그렇다
내입장을이해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500을걸어서 헤어지는경우 그건 니가 감당해야하는부분이다
나는이미손해를 감당하고있다
집에지내면밥도안해도되고 방값도 반씩부담안해도되는것을
니가좋아서 같이지낸다고 방값을내고있는것부터 손해다
라고 말을하는거예요 ㅠㅠ
그래서 거친소리도 오가고 싸우다 서로의생각이 너무 옳다고만생각하니
여러사람들의견을듣고자 여기 올렸어요 ㅠㅠㅠ
보증금을 제가 걸 경우 헤어졌을때 어떻게 하는게 옳은건가요?
조언좀부탁드려요 ㅠㅠㅠㅠ
동거를왜냐하는둥 이런글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