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남친은 27살
일년6개월정도 연애중입니다.
남친이 잦은싸움으로 인해 힘들다는 이유로 이별을 고했지만
항상 다시 며칠 못가 사겼습니다.
전 늘 붙잡는 위치였고요.
.한달전 남친은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평소 피씨방을 좋아하는데
자기는 취미생활이라고 게임을하러갑니다.
그런데 취미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깁니다.
직장을 그만 둔 이후로는
낮에가면 새벽에들어오고
심지어 오후 5~6시에 가서 그담날 아침에들어올때도
정말 심할 땐 오후에가서 그담날 낮에들어와
하루종일자고 다음날아침에 눈을 뜬적도 있어요..
일주일에 한두번이 아닙니다.
보통 일주일에 최소3번 최대5번입니다.
어느날 남친이 오후2시에 일어났는데 밤 10시쯤 잠이온다고했습니다. 잠자는시간은 평균12시간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빠, 피씨방을 안가는날에는
집에서 그냥 시간을보내는거 같다고
무기력해보인다고 했는데
화가 많이났습니다.
자기가 시내에나가 술을먹는것도아니고
얌전히 피씨방에가서 게임을 하는데
그게 더 낫지않냐고도 하면서
늘 저에게 말합니다.
흠..
저는 이남자가 꿈이없어 보여서 솔직하게 계속 만나야할지 고민입니다.
연애라는게
행복하려고 하는건데
피씨방에 오랜시간을 써버리면
솔직히 연락을 한다고해도 제대로 이루어지지도 못하고
저도 제 할일을 찾아서 다하고나면
남자친구와 연락을 하면서 행복을찾고싶은데
그것마저도 다른걸로 채워야하니
참 허전하고 외롭습니다.
말은 결혼하자하면서
현실감각도 없나
모아둔돈도 한푼없고 피씨방만다니는데
어떤발전이 있고
제 인생을 걸겠습니까
제 조언은
항상 기분나빠하는거같고
어린게 무시한다? 이런 느낌으로받아들이는거같아요
개선의 여지가있어보이나요?
올바른 연애가 맞는건가요?
저는 22살, 남친은 27살
일년6개월정도 연애중입니다.
남친이 잦은싸움으로 인해 힘들다는 이유로 이별을 고했지만
항상 다시 며칠 못가 사겼습니다.
전 늘 붙잡는 위치였고요.
.한달전 남친은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평소 피씨방을 좋아하는데
자기는 취미생활이라고 게임을하러갑니다.
그런데 취미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깁니다.
직장을 그만 둔 이후로는
낮에가면 새벽에들어오고
심지어 오후 5~6시에 가서 그담날 아침에들어올때도
정말 심할 땐 오후에가서 그담날 낮에들어와
하루종일자고 다음날아침에 눈을 뜬적도 있어요..
일주일에 한두번이 아닙니다.
보통 일주일에 최소3번 최대5번입니다.
어느날 남친이 오후2시에 일어났는데 밤 10시쯤 잠이온다고했습니다. 잠자는시간은 평균12시간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빠, 피씨방을 안가는날에는
집에서 그냥 시간을보내는거 같다고
무기력해보인다고 했는데
화가 많이났습니다.
자기가 시내에나가 술을먹는것도아니고
얌전히 피씨방에가서 게임을 하는데
그게 더 낫지않냐고도 하면서
늘 저에게 말합니다.
흠..
저는 이남자가 꿈이없어 보여서 솔직하게 계속 만나야할지 고민입니다.
연애라는게
행복하려고 하는건데
피씨방에 오랜시간을 써버리면
솔직히 연락을 한다고해도 제대로 이루어지지도 못하고
저도 제 할일을 찾아서 다하고나면
남자친구와 연락을 하면서 행복을찾고싶은데
그것마저도 다른걸로 채워야하니
참 허전하고 외롭습니다.
말은 결혼하자하면서
현실감각도 없나
모아둔돈도 한푼없고 피씨방만다니는데
어떤발전이 있고
제 인생을 걸겠습니까
제 조언은
항상 기분나빠하는거같고
어린게 무시한다? 이런 느낌으로받아들이는거같아요
개선의 여지가있어보이나요?
아니면 헤어지는게 정말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