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남자입니다.
제가 필력이 너무 안좋아 글이 보기 싫으시더라도
한번 읽어주시고 도와주세요.
동갑내기 여자와 19부터
4년 교제를 해온 여자 가 있었습니다
2010'12'19 부터 사귀어서 2014'5'1 까지교제했습니다.
저는 12년 7월 입대해서 14년 4월에 전역을 했구요 ...
여자아이를 ㅇ 라고 칭하겠습니다
저는 ㅇ 와 사귀면서 ㅇ 에게
기념일도 제대로 챙겨준적이없으며
이벤트도 해준적이 없습니다.
그런 ㅇ 는 불평 한적이없으며
남자인 저에게 이벤트 와 기념일 을 챙겨주고
감동을 주었습니다.
저는 제가 돈이 없고 힘들땐
거짓말을 해서 만나지않았고
ㅇ 는 친구들 은 남자친구들에게 선물과
이벤트 를 받으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도
"괜찮아 넌 아직 어리니까"라며 힘을 주었습니다
저는 다른 아이와다르게 어릴때 사고도치고
나쁜짓도 많이 하였으며
군대가기전 까지 부모님 속을 썩이고
게임과 도박에 빠졌습니다.
게임을 할때는 여자친구와 연락두절인상태로
길게는 일주일까지 연락 안받고 게임만 했었고
도박을 하니까 돈도 계속 모자르고해서
ㅇ와 만나는 횟수가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군대가기 한달전까지 이와같이 방황하며
지냈고 ㅇ는 이제 진짜 힘들다고
제가 변한모습 보이지않으면 진짜 이제
자기도 저를 계속 만나기 힘들거라고 해서
저는 정신차리고 진짜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ㅇ 와 교제중 군 입대를 하였고
군생활 을 할때 입대부터 전역전까지
절 응원해주고 강원도 전방 쪽에서 근무를 하는
절 보려고 두달에 한번씩 면회 를 와주었습니다.
사건은 말년 휴가 때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제가 말년 휴가를 나가서
ㅇ 에게 연락도없이 휴가를 보냈습니다.
ㅇ 는 제가 휴가나온걸 알고있었고
연락을 받지않는 저에게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그렇게 몇일후 전역을 한 저는
무슨 배짱이생겼는지 ㅇ 에게 미안하다고
제발 다시 시작하자고 사정하고 또사정해서
ㅇ 의 마음을 돌렸습니다.
그렇게 다시사귀어서 한달동안 서로
연락도 잘하고 자주만나고
데이트도 하였고 잘지내다가
제가 동창회를 하였는데 동창회도중에도
제가 계속 연락을 하다가 ㅇ 에게
"동창회 끝나고 내일 연락할게!"
라고 메세지 하고 끊었습니다.
ㅇ는 제 부랄 친구와 메세지를 계속 주고받으며
제가 왜 연락을 안하는지 이야기듣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저는 그당시 정말 취해서 ㅇ에게 연락을 안했는데
ㅇ 는 오해를 받고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그이후 2개월 뒤 ㅇ 와 만나서 밥먹고
ㅇ 에게 다시 잘할테니 돌아와달라 기다리겠다
라는 얘기를 하고 서로집에갔는데
ㅇ 는 술을 먹고 저에게 보고싶다라고 하더군요
저는 ㅇ 에게 너 술 취했으니 술깨면 다시말해달라고 하였고
그이후 ㅇ 와 연락이안되다가
몇일전 새로운 남자 친구가 생겼다고
오늘 친구에게 들었습니다.
ㅇ 와 다시 만나서 잘하고싶고
지금 까지 받았던거 되갚아주고 아껴주고
사랑하고싶은데
이렇게 ㅇ 를 그리워하고
다시 잘하고싶은 생각있으면 안되는건가요.
기다린다고 메세지는 해놓은 상태입니다...
꽃신 과 의 이별 ..후회
안녕하세요. 23살 남자입니다.
제가 필력이 너무 안좋아 글이 보기 싫으시더라도
한번 읽어주시고 도와주세요.
동갑내기 여자와 19부터
4년 교제를 해온 여자 가 있었습니다
2010'12'19 부터 사귀어서 2014'5'1 까지교제했습니다.
저는 12년 7월 입대해서 14년 4월에 전역을 했구요 ...
여자아이를 ㅇ 라고 칭하겠습니다
저는 ㅇ 와 사귀면서 ㅇ 에게
기념일도 제대로 챙겨준적이없으며
이벤트도 해준적이 없습니다.
그런 ㅇ 는 불평 한적이없으며
남자인 저에게 이벤트 와 기념일 을 챙겨주고
감동을 주었습니다.
저는 제가 돈이 없고 힘들땐
거짓말을 해서 만나지않았고
ㅇ 는 친구들 은 남자친구들에게 선물과
이벤트 를 받으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도
"괜찮아 넌 아직 어리니까"라며 힘을 주었습니다
저는 다른 아이와다르게 어릴때 사고도치고
나쁜짓도 많이 하였으며
군대가기전 까지 부모님 속을 썩이고
게임과 도박에 빠졌습니다.
게임을 할때는 여자친구와 연락두절인상태로
길게는 일주일까지 연락 안받고 게임만 했었고
도박을 하니까 돈도 계속 모자르고해서
ㅇ와 만나는 횟수가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군대가기 한달전까지 이와같이 방황하며
지냈고 ㅇ는 이제 진짜 힘들다고
제가 변한모습 보이지않으면 진짜 이제
자기도 저를 계속 만나기 힘들거라고 해서
저는 정신차리고 진짜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ㅇ 와 교제중 군 입대를 하였고
군생활 을 할때 입대부터 전역전까지
절 응원해주고 강원도 전방 쪽에서 근무를 하는
절 보려고 두달에 한번씩 면회 를 와주었습니다.
사건은 말년 휴가 때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제가 말년 휴가를 나가서
ㅇ 에게 연락도없이 휴가를 보냈습니다.
ㅇ 는 제가 휴가나온걸 알고있었고
연락을 받지않는 저에게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그렇게 몇일후 전역을 한 저는
무슨 배짱이생겼는지 ㅇ 에게 미안하다고
제발 다시 시작하자고 사정하고 또사정해서
ㅇ 의 마음을 돌렸습니다.
그렇게 다시사귀어서 한달동안 서로
연락도 잘하고 자주만나고
데이트도 하였고 잘지내다가
제가 동창회를 하였는데 동창회도중에도
제가 계속 연락을 하다가 ㅇ 에게
"동창회 끝나고 내일 연락할게!"
라고 메세지 하고 끊었습니다.
ㅇ는 제 부랄 친구와 메세지를 계속 주고받으며
제가 왜 연락을 안하는지 이야기듣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저는 그당시 정말 취해서 ㅇ에게 연락을 안했는데
ㅇ 는 오해를 받고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그이후 2개월 뒤 ㅇ 와 만나서 밥먹고
ㅇ 에게 다시 잘할테니 돌아와달라 기다리겠다
라는 얘기를 하고 서로집에갔는데
ㅇ 는 술을 먹고 저에게 보고싶다라고 하더군요
저는 ㅇ 에게 너 술 취했으니 술깨면 다시말해달라고 하였고
그이후 ㅇ 와 연락이안되다가
몇일전 새로운 남자 친구가 생겼다고
오늘 친구에게 들었습니다.
ㅇ 와 다시 만나서 잘하고싶고
지금 까지 받았던거 되갚아주고 아껴주고
사랑하고싶은데
이렇게 ㅇ 를 그리워하고
다시 잘하고싶은 생각있으면 안되는건가요.
기다린다고 메세지는 해놓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