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알고지내던 오빠가 있습니다
제가 남친이 있는 것도 알고 있어요
요즘들어 연락하지 않다가 갑자기 연락이 오더라구요
모햐냐길래 남친이랑 통화했다고 했습니다.
그 오빠는 대박이네 그 남자애 부럽다 라길래 왜 ㅋㅋ하고 별생각없이
대답했습니다 그랬더니 나도 너같은 귀여운 여친 사귀고 싶다라길래
안귀엽다며 감사하다고 했어요 또 오빠는 너 귀여운 목소리 못 들은지도
이백만년 된 것 같아 너가 바빠서ㅋㅋ 라길래 아냐 나 안바쁨 이랬더니
갑자기 나 넘 힘들다 라면서 소개 받아도 좋아하는 맘이 안생겨 ㅋ 예전만큼
좋아죽겠는 맘이 안생겨 라길래 아..그렇구나 ㅜㅜ 여자분은 예뻤는데?
그러니까 또 보면 예쁘네 해서 만나봤더니 좋아하는 맘이 안생기넹 ㅜ 어케 라고..
제가 그래서 이쁘다고 다 좋은건 아닌가봐 ㅜㅜ 라고 했어요
인연이 있느건지 참 모르겠다 라고 오빠는 말했고 그렇네 ㅜㅜ 이런식으로
대화하다가 밀어부치고 싶은 맘이 안생겨 라며 오빤 계속 고민을 얘기했습니다
저는 그 말에 밀어붙인데 ㅋㅋㅋㅋㅋㅋ 라고 웃었고 전여친도 그래서 사귄거라며
날 먼저 좋아해서 만나게 된 사람은 내가 건성으로 만나게 되서 100일 넘을때 쯤
헤어지자 했다고 그 때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야 된다는걸 알았다고 저보고는
어떤 타입 이냐고 물어봤어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진지하게 대답해 줬습니다
나도 내가 좋아해야하는 것 같아 내가 좋아하지 않으면 건성건성 설레지도 않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해주는게 제일 좋아 좋아할땐 어떻게든 나한테 오게 하고 싶지 랬더니
나도 그런 사람 좀 생기기라도 했으면 이라길래 생길거얌 하고 생기면 알려줘 축하해 줄게 이런식으로 하다가
오빠 그 때 술마셨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쩐지 싶었습니다 동생인 저에게 속마음 털어놓을만큼 힘들었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쩐지 ㅋㅋㅋㅋ하고 웃었더니 술만마신거지 헛소리하는 정도까지 안 마셨는데 라고 하고
그 다음은 제가 졸아서 카톡이 끊겼습니다 근데 오늘 남친에게 이 얘기를 했더니 이게 떡밥 던지는 거라고
넌 안느껴지냐고 화날 것 같다고 하네요 ㅜㅜ 솔직히 전 남친이 이런 일 있으면 말하래서 말했는데
앞으론 화날 것 같다고 말하지 말래요 저는 정말 제가 잘못한 건지 모르겠어요
전에 이런일로 남친이 기분 나빠하길래 그냥 이런얘기 하지말까? 랬더니 또 숨기지 말라고 해서 한건데..
내 남친이 화내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제가 남친이 있는 것도 알고 있어요
요즘들어 연락하지 않다가 갑자기 연락이 오더라구요
모햐냐길래 남친이랑 통화했다고 했습니다.
그 오빠는 대박이네 그 남자애 부럽다 라길래 왜 ㅋㅋ하고 별생각없이
대답했습니다 그랬더니 나도 너같은 귀여운 여친 사귀고 싶다라길래
안귀엽다며 감사하다고 했어요 또 오빠는 너 귀여운 목소리 못 들은지도
이백만년 된 것 같아 너가 바빠서ㅋㅋ 라길래 아냐 나 안바쁨 이랬더니
갑자기 나 넘 힘들다 라면서 소개 받아도 좋아하는 맘이 안생겨 ㅋ 예전만큼
좋아죽겠는 맘이 안생겨 라길래 아..그렇구나 ㅜㅜ 여자분은 예뻤는데?
그러니까 또 보면 예쁘네 해서 만나봤더니 좋아하는 맘이 안생기넹 ㅜ 어케 라고..
제가 그래서 이쁘다고 다 좋은건 아닌가봐 ㅜㅜ 라고 했어요
인연이 있느건지 참 모르겠다 라고 오빠는 말했고 그렇네 ㅜㅜ 이런식으로
대화하다가 밀어부치고 싶은 맘이 안생겨 라며 오빤 계속 고민을 얘기했습니다
저는 그 말에 밀어붙인데 ㅋㅋㅋㅋㅋㅋ 라고 웃었고 전여친도 그래서 사귄거라며
날 먼저 좋아해서 만나게 된 사람은 내가 건성으로 만나게 되서 100일 넘을때 쯤
헤어지자 했다고 그 때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야 된다는걸 알았다고 저보고는
어떤 타입 이냐고 물어봤어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진지하게 대답해 줬습니다
나도 내가 좋아해야하는 것 같아 내가 좋아하지 않으면 건성건성 설레지도 않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해주는게 제일 좋아 좋아할땐 어떻게든 나한테 오게 하고 싶지 랬더니
나도 그런 사람 좀 생기기라도 했으면 이라길래 생길거얌 하고 생기면 알려줘 축하해 줄게 이런식으로 하다가
오빠 그 때 술마셨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쩐지 싶었습니다 동생인 저에게 속마음 털어놓을만큼 힘들었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쩐지 ㅋㅋㅋㅋ하고 웃었더니 술만마신거지 헛소리하는 정도까지 안 마셨는데 라고 하고
그 다음은 제가 졸아서 카톡이 끊겼습니다 근데 오늘 남친에게 이 얘기를 했더니 이게 떡밥 던지는 거라고
넌 안느껴지냐고 화날 것 같다고 하네요 ㅜㅜ 솔직히 전 남친이 이런 일 있으면 말하래서 말했는데
앞으론 화날 것 같다고 말하지 말래요 저는 정말 제가 잘못한 건지 모르겠어요
전에 이런일로 남친이 기분 나빠하길래 그냥 이런얘기 하지말까? 랬더니 또 숨기지 말라고 해서 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