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댓글 하나하나 읽어봤는데 정말 공감이 가는 말을 하는사람도 있고 정말 나이 어린티를 내는 사람들도 있는거 같아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술담배를 해서 나쁜사람이란것이 아니라 남을 괴롭힌 사람을 말하고 있는거예요. 간혹 같은 무리지만 착한애도 있어 하는데 전 그걸 보고 있는애들도 똑같다고 생각해요 잘못이 크다 이건 아니지만 그걸 '난 보고만 있었는데?' 그건 핑계입니다. 그게 착한 일진은 아니잖아요? 일진은 일진일뿐 쓰레기는 쓰레기 일뿐 착한 일진 착한 쓰레기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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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예민한가요
지금 경찰대를 다니고 있는 남자입니다.
중1때 왕따를 당한건 아니지만
짝꿍한테 정말 1년동안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다행히 중2때는 반도 갈라지고 제가 키도 크고 운동도 시작해서 괴롭히진 않더라고요.
그런데
요즘 가수들 배우들 과거들이 안좋은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블로거 나 카페 글을 보면
그 사람들을 쉴드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과거는 과거일뿐 , 중고딩때 술담배 안한 학생이 어디있냐 , 남이 잘되는게 배알이 꼴리냐
네 배알이 꼴리네요
지금 저 괴롭힌 친구 머리에 탈모에 공부도 못해서 지잡대 다니고 있단 소리듣고 전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이런 제가 찌질한 사람인가요?
사람들은 말로만 위로를 해주지
그 당한 사람들의 마음을 몰라요
지금 제 친한친구들도 이 말하면 이해못해요
이해는 합니다 당한적이 없으니까
그렇다고 말을 너무 쉽게 하지 마세요.
과거는 과거일뿐
진짜 개소리입니다.
다른 가수들 다른 배우들 과거가 다 있을꺼예요
그런데 과거중에 제일 나쁜 과거는 남을 괴롭히고 남에게 상처준 과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