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또는 대학때부터 사귄 친구들 나이가 들어가니 없던 단점이 생기거나 점점 같은 걸로 쌓이다보니 크게 느껴지는 거같아요 물론 저도 그들에게 그렇게 보일수있겟죠 가뜩이나 점점 연락하는 친구도 줄어드는데 한 친구는 남자에 빠져 원나잇하고 양다리걸치고 남자 빨대 꽂고 그러고살고있고 또 다른 친구는 돈에 인색해서 자기가 자꾸 안내려하고 얻어먹는걸 자랑하고 다른 친구는 너무 자기 중심적이라 정이라곤 하나도 없고 자기딴엔 조언이라고 하지만 기분나쁠정도로 지적하고 또 다른 친구는 자존심이 세서 절대 미안하다안하고 ;; 그래도 친구는 구별되게 사겨야된다는데 그냥 다 하나씩 정리하고 친구관계 고민하지말고 혼자 사는게 나을까요 ??
친구들을 잘못사귄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가니 없던 단점이 생기거나 점점 같은 걸로 쌓이다보니 크게 느껴지는 거같아요
물론 저도 그들에게 그렇게 보일수있겟죠
가뜩이나 점점 연락하는 친구도 줄어드는데
한 친구는 남자에 빠져 원나잇하고 양다리걸치고 남자 빨대 꽂고 그러고살고있고
또 다른 친구는 돈에 인색해서 자기가 자꾸 안내려하고 얻어먹는걸 자랑하고 다른 친구는 너무 자기 중심적이라 정이라곤 하나도 없고 자기딴엔 조언이라고 하지만 기분나쁠정도로 지적하고
또 다른 친구는 자존심이 세서 절대 미안하다안하고 ;;
그래도 친구는 구별되게 사겨야된다는데
그냥 다 하나씩 정리하고 친구관계 고민하지말고 혼자 사는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