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해도 될까요?
대학을 와서 만난 누나 저보다 연상이였죠 전 누날보고 친해지고싶다고 생각했고 친해진 그 마음이 좋아함으로 바뀌더라구요 다른사람들에게 안하는것을 해줬고 남들은 다아는데 누나만 모르던 표시들 누나가 몰라서 더 잘해줬고 결국 사귀기로.. 95일을 만났는데 좋은날보다 힘든날이 많았던거같네요 전 마냥 좋았는데 내마음 다줬는데 누나는 그래서 힘들었나봐요 여지껏 싸운적도없었고 욕, 큰소리, 화한번 안내고 다 고맙고 미안했는데 누난 그게 부담이였나봐요 자취중이라 연애에 쓸돈이 한정적이었구 누나가 더 썻어요 그게 너무 부담이 됬구 나는 미안해서 자꾸만 돈얘기를 했구 그게 너무 실증이나서 맘이 떠나버린거같데요 잡아봐도 같은이유로 헤어질거라면서.. 근데 저 다 바뀌고있는데 이제 보여줄준비끝났는데 너무 오래기다리게 한거죠? 그냥 안부도 묻지않는게 좋겠죠? 그냥 가끔씩 마주쳐도 웃는얼굴로 인사하는게 좋겠죠?
너무 보고싶고 미안하고 그런데
대학을 와서 만난 누나 저보다 연상이였죠 전 누날보고 친해지고싶다고 생각했고 친해진 그 마음이 좋아함으로 바뀌더라구요 다른사람들에게 안하는것을 해줬고 남들은 다아는데 누나만 모르던 표시들 누나가 몰라서 더 잘해줬고 결국 사귀기로.. 95일을 만났는데 좋은날보다 힘든날이 많았던거같네요 전 마냥 좋았는데 내마음 다줬는데 누나는 그래서 힘들었나봐요 여지껏 싸운적도없었고 욕, 큰소리, 화한번 안내고 다 고맙고 미안했는데 누난 그게 부담이였나봐요 자취중이라 연애에 쓸돈이 한정적이었구 누나가 더 썻어요 그게 너무 부담이 됬구 나는 미안해서 자꾸만 돈얘기를 했구 그게 너무 실증이나서 맘이 떠나버린거같데요 잡아봐도 같은이유로 헤어질거라면서.. 근데 저 다 바뀌고있는데 이제 보여줄준비끝났는데 너무 오래기다리게 한거죠? 그냥 안부도 묻지않는게 좋겠죠? 그냥 가끔씩 마주쳐도 웃는얼굴로 인사하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