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데 제가 짝사랑하는 여자얘가 있습니다. 그냥 마주치면 인사만하는사이고 번호도몰라요 방학전에 방과후에서 본애인데 말한번 나눠본게끝이고...아무튼 그래서 방학때 걔가 학교 자습실에서 공부한단친구말에 얼굴이라도 보려고 맨날 학교가서 공부하고 마주칠때마다 제가먼저 안녕! 인사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방학마지막주 에 그날 번호를 물어보려했는데 제가 그때 베스킨라빈스 기프트콘이있어서 원래 같이 야자실에서 공부하는 친구랑가려했는데 그 친구가 여자애한테 같이가자해서 가면 친해지고 아이스크림먹으면서 번호물어보면된다고해서 오바라고생각했는데 친구가 이거까이면 어차피 번호따도 걘 너 안좋아할꺼라고 그래서 용기내서 걔 자리가서 아이스크림먹으러가자고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거죠 친하지도않고 걍 인사만하는정도인데... 그냥 번호를 물어봤어야됬는데... 오바였죠.. 아무튼 그렇게 개학을했죠 반은 다르지만 같은 층건물을쓰기에 화장실오가면서 마주칠수가있는데 가끔 마주치면 걔는 저를 쳐다보지않는것같습니다... 인사를해도 걔는 저를 쳐다보지않고 인사하더라구요... 복도지나칠때도 항상 친구랑 말하면서 절안쳐다보고 ㅜ 물론 진짜못본거일수도있는데 복도가 얼마나넓다고.. 저랑 눈이안마주칠까요...또 사람의시선은 그렇게 좁지않잖아요 자기가아는애가 복도에있으면 다 보기마련인데.. 눈이마주쳐야 인사를 보통하잖아요.. 눈안마주쳐도 그냥 옆에 지나칠때 안녕 해도 받아주긴하는데 걔가 저싫어하는 느낌들어서 더이상 인사걸 용기도안나요... 나는 지때문에 쉬는시간마다 화장실일부로 왔다갔다거리는데... 걔도 눈치챘겠죠 자기좋아하는거... (눈치못챘을확률은없겟죠) 맨날 제가 인사먼저하고 아이스크림까지먹으러가쟀는데.. 아마도 아이스크림이 부담이됬나봐요.. 방학때 야자실에선 마주치면 인사 진짜 편하게했는데... 그리고 제가싫은게맞겠죠.. 자기좋아하는거 눈치챘고 걔가 저에게 조금이라도 호감이있다면 걔도 절 의식하고 그래야될텐데... 좀 다가와준다는 느낌이있어야되는데 걔는 그냥 절 피한다는 느낌이들어요.. 원래 일단 수능끝난후에 걔 단짝친구한테 부탁해서 번호물어본후 연락하려했는데... 잘생각해보니.. 문뜩 이대로 가다간 가능성이없다고 생각이드네요... 처음엔 걔도 나에게 호감이있고 부끄러워서 그런가? 좀 소심한애니까... 라는 생각도해보았지만 냉정하게보면 저에게 관심이없는거같아요... 하지만 전 포기안할꺼에요 죽이되든 밥이되든 수능끝나기전까지 볼때마다 인사먼저할꺼고 수능끝난후에 번호 알아내서 먼저다가가고 고백할꺼에요 근데 용기가 없어져가는건 어쩔수없네여 ㅠ 님들이 객관적으로 볼때 그 여자애는 저에게 관심이없는게맞죠? 가능성이있을까요 ㅠ
다가가도 될까요?
제가 짝사랑하는 여자얘가 있습니다.
그냥 마주치면 인사만하는사이고 번호도몰라요
방학전에 방과후에서 본애인데 말한번 나눠본게끝이고...아무튼
그래서 방학때 걔가 학교 자습실에서 공부한단친구말에 얼굴이라도 보려고
맨날 학교가서 공부하고 마주칠때마다 제가먼저 안녕! 인사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방학마지막주 에 그날 번호를 물어보려했는데
제가 그때 베스킨라빈스 기프트콘이있어서 원래 같이 야자실에서 공부하는 친구랑가려했는데 그 친구가
여자애한테 같이가자해서 가면 친해지고 아이스크림먹으면서 번호물어보면된다고해서
오바라고생각했는데 친구가 이거까이면 어차피 번호따도 걘 너 안좋아할꺼라고 그래서
용기내서 걔 자리가서
아이스크림먹으러가자고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거죠
친하지도않고 걍 인사만하는정도인데...
그냥 번호를 물어봤어야됬는데... 오바였죠..
아무튼 그렇게 개학을했죠
반은 다르지만 같은 층건물을쓰기에 화장실오가면서 마주칠수가있는데
가끔 마주치면
걔는 저를 쳐다보지않는것같습니다... 인사를해도
걔는 저를 쳐다보지않고 인사하더라구요... 복도지나칠때도 항상 친구랑 말하면서 절안쳐다보고 ㅜ
물론 진짜못본거일수도있는데
복도가 얼마나넓다고.. 저랑 눈이안마주칠까요...또 사람의시선은 그렇게 좁지않잖아요
자기가아는애가 복도에있으면 다 보기마련인데..
눈이마주쳐야 인사를 보통하잖아요.. 눈안마주쳐도 그냥 옆에 지나칠때 안녕 해도 받아주긴하는데
걔가 저싫어하는 느낌들어서 더이상 인사걸 용기도안나요...
나는 지때문에 쉬는시간마다 화장실일부로 왔다갔다거리는데...
걔도 눈치챘겠죠 자기좋아하는거... (눈치못챘을확률은없겟죠)
맨날 제가 인사먼저하고 아이스크림까지먹으러가쟀는데..
아마도 아이스크림이 부담이됬나봐요.. 방학때 야자실에선 마주치면 인사 진짜 편하게했는데...
그리고 제가싫은게맞겠죠.. 자기좋아하는거 눈치챘고
걔가 저에게 조금이라도 호감이있다면 걔도 절 의식하고 그래야될텐데... 좀 다가와준다는 느낌이있어야되는데
걔는 그냥 절 피한다는 느낌이들어요..
원래 일단 수능끝난후에 걔 단짝친구한테 부탁해서 번호물어본후 연락하려했는데...
잘생각해보니..
문뜩 이대로 가다간 가능성이없다고 생각이드네요... 처음엔 걔도 나에게 호감이있고 부끄러워서
그런가? 좀 소심한애니까... 라는 생각도해보았지만 냉정하게보면
저에게 관심이없는거같아요...
하지만
전 포기안할꺼에요 죽이되든 밥이되든 수능끝나기전까지 볼때마다 인사먼저할꺼고
수능끝난후에 번호 알아내서 먼저다가가고 고백할꺼에요
근데 용기가 없어져가는건 어쩔수없네여 ㅠ
님들이 객관적으로 볼때 그 여자애는 저에게 관심이없는게맞죠?
가능성이있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