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이 2살인데 지금 24시 어린이집에 입소한지 일주가넘었는데요ᆢ제가 주야교대 근무를다니면서 부터 보내게되었어요 신랑은 대리 운전을하구요 ᆢ주간근무 하는 도중에 오후쯤 어린이집에서 전화가왔는데 아들이 열이 올라서 병원에가야 할것같다고해서 제가 저녁에 회사마치고 택시타고 아들을 데리러 갔어요 오랜만에 엄마를봐서인지 절 보더니 문열려고 하면서 문열어주니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털썩 주저 앉더니 대성통곡을ᆢ저도 어찌나 눈물이나던지요ᆢ 저한테 안겨서안떨어지드라구요ᆢ 야간담당 선생님이 두분이계시던데 한분은50대 할머니....?ㅜㅜ선생님 이고 한여자 분은 외모는20대중후반 되어보였는데 덩치가 정말ᆢ150키로는되보였어요ᆢ그리고 팔에 문신까지ᆢ 코에 피어싱까지ᆢ 그 뒤로 계속 신경이쓰이더라구요 제가 너무예민하게 생각하는건지ᆢ아이들이랑 있는선생님이 문신까지 하는건ᆢ좀 ᆢ ㅜㅜ 그리고 덩치가ᆢ너무있으시다보니까ᆢ아이들이랑은 잘 놀아주긴하는건지 걱정이되더라구요ᆢ그렇다고 제가일을그만둘수가 없는상황이라ᆢ제가 너무걱정하는걸까요ᆢ1
24시어린이집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