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니까 대충 쓰고 자야겠다. 작년 여름부터 모여서 같이 놀던 남자애 하나 있었는데 계속 나 챙겨주길래 나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다른 애 한테도 그러는거 있지. 그런데 알면서도 되게 설렌다? 저번에는 급식 받으러 가는데 눈 마주보면서 맛있게 먹어 하고 가끔씩 볼때마다 길 막고 머리 쓰다듬어 주고 그래.근데 하악 얘가 나한테 이런 행동 해주는게 좋아. 눈 마주치면 똑바로 못 보겠고... 톡도 하다가 끊었어 말을 못 하겠거든............ 좋아하는 건가 뭐지. 성격이 찌질이라 고백도 못 하겠고....
나 얘 좋아하는 거임?
졸리니까 대충 쓰고 자야겠다. 작년 여름부터 모여서 같이 놀던 남자애 하나 있었는데 계속 나 챙겨주길래 나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다른 애 한테도 그러는거 있지. 그런데 알면서도 되게 설렌다? 저번에는 급식 받으러 가는데 눈 마주보면서 맛있게 먹어 하고 가끔씩 볼때마다 길 막고 머리 쓰다듬어 주고 그래.근데 하악 얘가 나한테 이런 행동 해주는게 좋아. 눈 마주치면 똑바로 못 보겠고... 톡도 하다가 끊었어 말을 못 하겠거든............ 좋아하는 건가 뭐지. 성격이 찌질이라 고백도 못 하겠고....